전라도쪽에 반도체 기업이 입주를 할거라는데 송전선 까는건 경기도보다는 더 무난하겠죠?

현재 송전선을 까는 문제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는데요. 송전선의 문제로 인해 주민들이 상당히 거린다고 하던데 경기도까지 까는것보다 전라도쪽에 까는게 그래도 더 수월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기 권 보다 인구 밀도가 적어 통계상 무난해 보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살다 보니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릅니다.

    예를들어 살고있는 지역 도로 확장공사로 인해서 지자체에서 보상해주고 토지, 집, 등 매입하여 공사를 진행 하기로 이야기가 다 끝났는데 소수 가구 어르신들이 돈을 더 달라 요구하며 늦춰지다 어느정도 협상해서 공사가 진행 되나 싶었는데 막판에 한가구 어르신이 더 과한 금액을 요구하며 공사 방해를 하셔서 약 1년 더 길어지는 느낌입니다.

    머 결국 공사 도면 변경으로 방해 가구 제외 공사를 진행하고 그 집은 매매도 안되고 동네에서 많은 욕을 먹고있지만요.

    어느 공사던 배상 부분 등 이권이 걸려있다 보니 욕심이 과한 분들 혹은 잘 모른데 주위 가족 지인들의 입김에 각종 진상짓을하는 경우등 사람 문제 만으로도 예상 공사보다 시간이 걸릴수 있습니다.

  • 어디든.송선전은 쉬운일이 아니죠..그래도 전라도는 산이 험준하지.않아 좀 나을거 같은데...그래도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듯 싶어서 쉽지 않을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