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는 하루 한두번이 좋은것 같아요.

단타를 해보니 여러번하면 돈을 잃는것 같습니다. 횟수가 적은게더 나은것 같습니다. 여러번해서 번다한들 번게 아닌건 같고 하다 손해만보고 횟수가적은게 오히려 나은것 같습니다.

하루에 몆번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는 거래횟수가 늘어날수록 좋은 기회가 아니라 억지로 진입하는 매매가 많아지고 수수료와 호가차이도 누적됩니다. 미국 증권당국도 잦은 단기매매는 짧은 시간에 큰 손실을 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하루 1~2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만 무조건 두 번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미리 정한 조건에 맞는 기회가 없으면 매매하지 않는 날도 있어야 합니다. 횟수보다 하루 최대 손실을 투자금의 0.5~1% 안에서 정하고 두 번 연속 손실이 나면 그날 거래를 끝내는 기준이 더 중요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매매해야 수익이 난다는 생각보다 가장 확률이 높다고 판단한 한두 번에만 참여하는 편이 좋습니다. 수익을 낸 뒤 욕심으로 다시 진입하거나 손실을 만회하려는 매매가 반복되면 번 돈까지 반납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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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는 가능하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제 조심스러운 사견입니다.

    말씀처럼 단타로 아홉 번 성공해도

    열 번째 실패하면 그 동안 번 수익보다 손실이 더

    클 수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단타를 할때마다 수수료랑 세금은 계속 나가니 50대 50의 확률에서 돈을 버는게 버는것이 아닐수도 있습니다

    단타로 손해를 봤을때 그 2배의 돈을 넣고 이길때까지 하다 또 2배를 잃으면 4배를 넣어야 하는데 결국은 부자들이 돈벌수밖에 없는 구조인지라 안전히 배당etf를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이지만, 단타의 경우, 수수료 부담도 요인이 될 수 있겠지만 개인이 시간별 변동성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큰 리스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