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는 많이하면 돈을 읽는것 같아요.

-3%되면 무조건 손절하고 하루 한두번만하고 이렇게만해도 큰손해는 않볼것 같아요. 자꾸 여러번더 하다 잃는것 같아요. 하루 한두번만 해야 하는데 그것이 어려운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조절이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타에서 손실이 커지는 이유는 기법보다 ‘횟수 통제 실패’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말씀하신 것처럼 -3% 손절, 하루 1~2회 제한만 지켜도 계좌는 안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문제는 실행력인데, 이건 의지보다 ‘구조’로 막는 게 현실적입니다.

    여기에 꼭 고려하셔야 할 부분이 수수료와 세금입니다.

    단타는 매수·매도 때마다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거래를 많이 할수록 눈에 보이지 않게 수익을 계속 깎아 먹습니다. 특히 짧은 구간에서 여러 번 사고팔면, 실제로는 맞는 매매를 해도 계좌가 줄어드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매매 전에 “오늘은 00 번까지만” 정하고, 거래마다 간단히 기록을 남겨보시는 걸 권합니다.

    일정 손실에 도달하면 그날은 앱을 종료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결국 단타는 더 잘하는 것보다, 덜 하는 사람이 유리한 구조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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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단타가 크게 수익을 얻지는 못해도 크게 손해를 보지도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번에 코스피가 9,000에 가깝게 오르면서 단타보다는 장타가 크게 이익을 봤다고 합니다.

    장단점이 있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