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느끼시나요?사람들도 서로 뭐 이거 하지마라 암묵적으로 제약하는 것도 많아지는거 같고요.

살기 불편하고 불안하고 힘들다지만 또 뭐 초등학교 운동회라도 하면 업무나 생활할때 시끄럽다 등등 점점 서로 이웃간에 시민간에 정이 아닌 불편과 암묵적 제약 등등 이런 것들만 사회에 점점 야금야금 늘어나는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엔.여러분은 어떻게 이 현상을 보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한국 사회는 무척이나 개인주의적이고 자신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행사를 하거나 학생들이 운동하면서 일어나느 소음에 대해서도 민원을 제가하는게 현재 한국사회죠,

    암묵적 제약이 아니라 자신의 불편을 조금도 참지 못하는 이기주의가 만연한 사회가 되어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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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주변을 둘러보면 예전에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 속에서 많은 것들을 누리고 살았던 것 같아요. 사회가 변하기도 했지만 개인주의가 너무 강해진 것 같아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도 많구요.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심해질 것 같아 우리 다음 세대들이 사는 세상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 불편한걸 이야기하기 시작하면서 순기능도 있지만 역기능도 있는것 같아요. 사실 사회구성원으로 살면서 조금 참을줄도 알아야 하는데 할말 못할말 구분을 못하면서 다하는게 뭔가 좋은 이미지로도 매체에 비춰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