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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빵터지는라마
몇개월이면 결혼식인데 식순을 아직 정하지 못했어요… 외국인도 많다보니 짧게 통역도 진행하는데, 이것저것 빼고 심플하게 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너무 복잡하네요. 맞절이나 이런거 빼고 하려고 하는데 다들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확신하는맥주
요즘은 주례 없는 예식이 대세라서 식순도 많이 간소화하는 편이에요. 주변 친구들 결혼식 보면 신랑 입장 → 신부 입장 → 혼인서약 → 성혼선언 → 축사 또는 축가 → 부모님 인사 → 행진 정도로 많이 하더라고요. 맞절도 생략하는 경우 꽤 봤고요. 외국인 하객이 많다면 오히려 식순을 단순하게 하는 게 집중도도 높고 좋은 것 같아요. 결국 신랑신부가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순서만 남기는 게 제일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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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찹쌀떡
이것저것 빼고 간단하게 하더라도 맞절은 넣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맞절이 서로에세 인사하고 앞으로 잘 부탁한다는 의미 등 여러 의미가 담긴 행위라고 생각해서 넣는게 좋을 것 같아요!
최고로센스있는캐러멜
저희는 어머님들 화촉점화 > 신랑입장 > 신부입장 > 혼인서약 > 아버님주례 > 화동 > 축사,축가 이렇게 했어요
특히까다로운요리사
주례없는 식은
양가 어머님 화촉점화-신랑입장-신부입장-성혼선언문(반지)- 서약서 낭독(필요시)-화동(필요시)-지인 편지낭독(필요시)-축가- 양가부모인사-행진-사진촬영 이 일반적입니다
힘쎈코끼리
1. 개식 선언
* 사회자가 예식 시작을 알림
2. 화촉 점화 또는 식전 영상
* 양가 어머니 입장 후 화촉 점화
* 최근에는 식전 영상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음
3. 신랑 입장
4. 신부 입장
* 아버지 또는 부모님과 함께 입장하기도 함
5. 신랑·신부 맞절
6. 혼인 서약
* 신랑·신부가 직접 낭독하거나 사회자가 진행
7. 성혼 선언문
* 주례, 부모님 또는 사회자가 낭독
8. 축사 또는 덕담
* 부모님, 은사, 지인 등
9. 축가
* 친구, 가족 또는 전문 가수
10. 양가 부모님께 인사
11. 하객 인사
12. 행진
* 신랑·신부 퇴장
13. 폐식 선언
* 사회자가 예식 종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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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 있는 ‘주례 없는 결혼식’ 식순
1. 식전 영상
2. 개식 선언
3. 양가 부모님 입장
4. 신랑 입장
5. 신부 입장
7. 성혼 선언문 (부모님 또는 사회자)
8. 축사/축하 영상
10. 부모님 및 하객 인사
11. 행진
12. 폐식
가즈아크루즈
일단 식순 등은 결혼식 하시는 부부가 결정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식장에서 식순 등을 제공하며 그 식순을 사용해서
세부 내용만 바꾸시면 될 것입니다.
통역이 들어가면 그 통역 시간까지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