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친해지는것이좋은가요? 안친하는것이좋은가요

회사에서 직원들과 너무안친해요 저도 직원들에게 인사도 안하고 말도안해요 대화안한지 5년됐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20~30대 젊은층인데요 저는 40대중반이구요 말은안하니

저에게 형 오빠라고 안불려요 서로가 무관심하구요 저도 무관심해요 직원들 경조사에 참석안했구요 저도경조사있을때 직원들 초대안했어요 제볼일만보고 출퇴근합니다 직원들과 너무안친한건가요? 좋은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이 엄청나게 거리를 두시네요. 보통 직장에서는 대면대면 하더라도 서로 경조사 같은 거는 5만 원 정도 보내는 걸로 해 가지고 대부분은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안 하시면은 완전 안 친한 건데요.

  • 회사에서는 직원들과 너무 친한것도, 너무 거리를 두는 것도 불편한 것 같습니다.

    너무 가까워지면 사적인 감정이나 관계때문에 불편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고 반대로 너무 무관심하게 지내면 회사 생활이 조금 삭막할 수도 있겠습니다.

    굳이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많이 나눌필요는 없지만 출퇴근할때 가볍게 인사를 하거나 간단한 대화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함께 일하는 공간이니 기본적인 인사나 소통정도는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적인 부분은 지키면서도 인사나 업무관련 소통정도는 편하게 하는 관계가 가장 부담없고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 직장에서 너무 친해도 격이없어지고 만만해질수도 있고 너무 안친해도 일할때 업무적으로 부딪쳐야하니까 불편하죠 적당한 거리선이 필요해요 사적인것은 공유하지 않지만 인사 정도는 나눠야죠 그대신 더는 만만해보이는것보다는 저를 어려워하는 쪽을 선택합니다 그래야 서로 조심해요

  • 그래도 5년간 회사를 다니셨은데 인사는 하는게 좋을거같아요..친하게 지내고 안지내고보다는 업무를 할때 어느정도 얼굴이나 친분이 있으면 부드러운 분위기가 있으니 친하게 지낸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인사정도까지는 유지할필요가 있는거같아요.

  • 과유불급이라고 회사동료와 너무 가까운것도 너무 거리가 먼것도 그저 적당한 거리에서 소통하면 좋은거 아닐까요 직장동료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