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몸이 지친것을 스스로 자각을 못하는 경우도 있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날씨가 최고온도 37도에 도달했습니다. 부모님을 도우기 위해 새벽에 일어나서 도와드리고 낮에 아이들과 물놀이를 1시간정도 하였습니다.

문제는 점심식사 이후 그늘에서 세차까지 1시간 반정도를 하고 밤10시 이전에 애들을 재우기 위해 누웠다가 바로 잠에 들어버렸습니다. 저는 제 몸이 이렇게 지쳤다는것을 자각하지 못했는데 눕자마자 잠에 빠진거라서 몸에 문제가 있나 걱정이 됩니다.

체력이 이렇게나 떨어질정도인데 제가 자각을 못하면 더위에 일을 하다가 쓰러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몸이 컨디션이 괜찮은지 파악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리한 육체적 활동을 뜨거운 온도의 환경에서 진행을 하게 된다면 당연하게도 피로가 누적이 되고 쉴 때 골아 떨어지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만으로 건강상의 문제가 있다고 볼 수는 없겠으며 아무래도 집중하여 일을 하거나 하는 상황에서는 본인의 컨디션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관련해서는 객관적으로 작업을 하기 부적절한 환경에서 일을 하는지를 점검을 하고 일하는 시간을 정해놓고 조절을 하며 땀을 많이 흘리거나 한 경우에는 망설임 없이 쉬어 주는 등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예방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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