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살면서 그런 안좋은 일을 겪으셨다니 마음이 참 무거우시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나라나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비슷하긴 하더라고요 배신이나 통수치는 사람들도 분명히 섞여있지만 그게 사회 전체의 모습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아직 좋은 사람들도 많이있답니다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면 본인만 더 힘들어질수있으니 적당히 거리를 두시면서 본인 실속 챙기는 방향으로 생각하시는게 편할듯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배신이나 실망을 겪으면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사회든 좋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함꼐 섞여 있고, 특히 힘든 경험이 쌓이면 부정적인 쪽이 더 크게 기억되기도 합니다. 한국 사회가완전히 '그렇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선별해 만드는 과정이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