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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제일유려한기획자

제일유려한기획자

소설을 읽는데 이게 정말 특수부대, 전술과 관련이 있나요? (ai 답변 절대 x)

소설을 읽고 있었는데 한 저격수가 암전된 곳에서 태블릿 불빛을 이용해서 눈을 빛에 적응시키다가 불이 켜졌을때 바로 총을 쏘더라고요. 명순응 때문이라는 설명을 보았는데.

이런건 작가의 창작 영역인가요? 아니면 정말 특수부대나 군대의 전술 중에 이런 방법이 있는 걸까요?

만약 후자라면 이런 전술 같은건 단행본/서적으로 정보를 얻기 힘들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추천을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고증이 잘된 소설이나 영화를 읽는 법 밖에 없는지...그렇다면 그런 작품을 추천받아 보고 싶기도 하고요.

좀 밀리터리/요런 군대 관련된 걸 잘 아시는 분이나 현직 종사자 분들의 조언을 받아보고 싶어요.

ai 답변 절대 xai 답변 절대 xai 답변 절대 x... 사람의 조언이 필요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호진 전문가

    서호진 전문가

    협성대학교

    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소설에서 보신 내용이라 문학에 질문하신 듯 한데

    이건 전술 전략 관련내용이기 때문에 차라리 취미 카테고리로 가시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

    일단 아는 대로 설명드리자면

    어두운곳이서 불을 키고 있으면 당연히 들키기 쉬워지니 그런 지침이 따로 있진 않지만 명순응,암순응은 실제로 있는 과학적 사실입니다.

    그래서 야간전투시엔 잠깐 눈을 감고 있으란 교리가 있죠.

  • 안녕하세요. 이기준 전문가입니다.

    암순응과 마찬가지로 명순응이 있습니다.

    밝은 빛에 반응하는 원추세포와 어두운 곳에서의 약한 빚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간상세포를 주위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게 하여 시각 상실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암순응은 서서히 자연스레 되지만 명순응은 빠르게 적응되므로 인위적으로 말씀하신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차량 운전 시 어두운 터널을 주행하다 밝은 곳으로 나오면 눈부심으로 앞이 잘 안보이게 되는데 나오기 직전 네비게이션의 밝은 빛을 잠시만 봐도 터널 나올 시 회복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원래도 명순응은 수초에서 1분 이내로 암순응보다 적응이 빠른데 먼저 밝은 빛을 제공하여 빨리 적응시킬 수 있습니다. 보통 플래쉬 불빛을 사용한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