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워시 연준의장 지명으로 상승만 하던 금이 일시 꺾인 분위기입니다. 일단 강달러와 금리가 조절될 분위기이기 때문에 당장은 다시 오를것 같지는 않으나 미국 트럼프의 약달러 선호가 곧 시장에 반영될 분위기이며 금리인하도 무조건 동결쪽은 아닐수 있어 다시 상승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시기가 언제쯤 올지는 2분기를 기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글로벌 경기 상황이나 시장흐름은 예측하지 못할만큼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좀더 지켜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금과 은 선물이 다시 오르려면 달러 강세가 꺾이거나 금리 인하 기대가 분명해지는 계기가 필요해, 보통은 몇 주에서 몇 달 단위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하락이 수요 붕괴가 아니라 금융 변수 영향이라면 급락 뒤 횡보를 거쳐 천천히 회복하는 흐름이 일반적이어서, 단기간 반등보다는 중기 관점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