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투잡으로 또는 이직을 하게 된다면 뭘 해야 할까…

내나이 35세….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데…

사실 카페일 만 으로도 힘든건 사실이긴해…

하지만 박봉이기도해… 그래서

사이드잡 또는 이직을 생각중인데

무얼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서빙…? 물류센터…? 아님…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서 친구들은

노래컨텐츠로 유튜브를 해보라고도 하고..

예전에 요가 강사 일을 했어서

그걸 다시 해볼까도 생각중이고요….

어떻게 무엇을 시작해야할지….

당장 급하게 해결해야한다는 아니지만…

진지하게 조언을 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 이 질문에 관심을 보여요.

    앞으로도 계속할 수 있는 일이되고 시간과 수입이 여유로운 것을 생각하고 있어서 선택하기 힘드네요.

    전 이직에 무게를 두고 있어요. 당장의 수입보다 미래의 수입을 위해 자격증 준비하는데 어떤걸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결정되기 전까지 현직을 유지하시길 조언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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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렵네, 그렇다고 막상 엄청난 노력들어서 다른걸 준비하자니 쉽지도 않을거고.

    물류...빡세긴 한데 돈은 꽤될거고 남자면 힘들지만 여자는 덜힘든 (바코드 부착이나 찍는거)걸 배정해주는데 어쨌든 주야 바뀌는것도 있을거고 체력적으로도 쉽지않을거야. 투잡으로는 좀 힘들겠지??

    일단은 현재 카페 업무를 주로 둘지 서브로 둘지를 결정하고, 카페업무를 서브로 둘 생각이 있으면 공공기관(니가 살고있는 시군구) 채용정보 자주봐바. 의외로 문턱이 낮고 간혹 무기계약직도 있고, 나라에서 진행하는거다 보니 경력(?) 상으로도 나쁘지 않아. 보수가 쎄진 않지만 투잡으로는 나쁘진 않을거같아

  • 현재 35살이시고 카페에서 일을 하시는데 박봉이라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신다면 일단 물류센터는 돈이 되긴 하지만 몸이 많이 힘들겁니다. 서빙은 카페에서 일하는 것과 비슷 할것 같고 제가 볼때는 요가 강사를 다시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