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직을 해야 할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저는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급여가 시급계산이라 들쑥 날쑥한데 더 적어질 것 같아서 이직을 고민중인데 매장도 장사가 잘 안되는 편인데 하는게 낫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많이 불안하고 답답하시겠습니다. 매장 매출까지 떨어지는 게 눈에 보이면 ‘내 시급이 더 줄어들거나 꺾이진 않을까’, ‘갑자기 해고를 당하진 않을까’ 걱정되는 게 당연합니다.

    현실적인 상황을 짚어봤을 때, 이직을 적극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무턱대고 그만두기보다는 이직할 곳을 미리 정해지면 그 때 퇴사하시는 일정을 권장 드립니다

    특히 장사가 안된다고 해서 당장 내일 문을 닫는 경우는 드뭅니다. 일은 일단 계속 다니면서 수입을 유지하되, 퇴근 후나 휴무일에 채용 공고를 열심히 보며 다음 직장을 확정 짓고 퇴사 통보를 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금의 고민을 계기 삼아, 조금 더 매출이 안정적이고 근로시간이 보장되는 곳으로 조용히 이직 준비를 시작해 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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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시급이 일정하지 않고 매장 매출까지 좋지 않다면, 수입과 생활 리듬이 더 불안정해지기 전에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바로 그만두기보다는 새 일자리를 알아보면서 현재 근무시간 조정이나 다른 선택지를 함께 검토하는 방식이 더 안전합니다.

    필요하다면 다른 사업장과의 겸업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위 질의 내용은 법적인 판단을 요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개인이 처한 상황 등을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이직여부는 질문자님이 결정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우므로 바로 퇴사후 구직활동을

    하기보다는 근무하면서 다른 직장을 찾아보시다가 취업이 확정되면 퇴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안정적인 급여 수준을 계속적으로 받기를 원하신다면 월급제로 고용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업장에 지원하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1일 8시간, 1주 5일 근무 시 최저임금은 2,156,880원임. 이 수준 이상을 받아야 함.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선택은 질문자님의 몫입니다. 현재 질문자님이 처해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하시기 바라며, 지속가능한 성장 가능성이 없다면 과감히 다른 일자리를 찾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