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섭취가 대장 선종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나 이것이 희학적 정설로 널리 받아들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그 기여도가 눈에 띌만큼 뚜렷하다고 볼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 주장을 하는 연구의 근거는 유산균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개선하여 장 건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하고 이것이 염증을 감소시키고, 장벽 기능을 강화하며, 발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대장 선종과 같은 전암성 상태의 발달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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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발표된 한 메타 분석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대장 아데노마 및 대장암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아직 충분한 임상 시험을 통해 완전히 입증되지는 않았으며, 연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