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점 사람들의 단점만 보이는것 정신병일까요?
언젠가부터 기존에 주변 지인들도 헛점, 단점들이 부각되면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어도 저사람은 이럴거야 저럴거야 관상만보고 어떨지 짐작하게되고 , 만남의 자리에선 티 없이 웃고 떠들다 오지만 헤어지고 나면 머리를 굴리게 됩니다. 뭐라고 적어내려가야할지 정리가 안되네요.... 칭찬과 격려에 인색하게 되고 점점 냉정한인간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 제가 요새 인간관계 적으로 넘 힘들어서 그런지 친구필요없고 인생은 혼자다 마인드로 살아가게되고 ... 이상한사람도 많이 꼬였지만 저 또한 유도리 없이 인색하게 사람을 보게되는 잣대가 생긴것같습니다 . 문제가 있는거겠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