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파는 곳인데 손님이 옷에 대한 불만으로 전화기에 대고 욕을 하는데 그냥 끊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저희 옷 가게 에서 옷을 사가셨는데 옷을 한번 입고 난후 반품을 원하시는데 저희는 옷에 있늘 라벨을 제거 하면 반품이 힘들다고 말을 했더니 갑자기 전화기에 대고 욕을 하기 시작 하시네요. 손님이 전화로 욕을 할 경우 그냥 끊어도 괜찮은 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녹음해놓거나 님 말대로 그냥 끊어버릴 것 같네요

    진상들은 받아주면 안됩니다 무시해버리면 지 혼자 화내다가 그만둘겁니다 .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옷을파는곳이고 한번입고 반품하면 절대 해주지마세요.옷이 하자가있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외출하고 입고 마음에들지않아서 반품하는것이니 취소불가하고 그냥 끊어버리세요.

  • 욕을 하는 고객의 잘못이기 때문에 그럴때는 근로자를 위해서 그냥 끊어버려도 되기는 하지만 문제점은 해당 대리점 점주 또는 본사측에서 어떤 정책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손님 응대 관련해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패널티를 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먼저 확인해 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요즘 고객센터 전화하면 녹음되고 욕하거나 그러면 그냥 끊어버려도 되게 되어 있는 곳이 많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아무리 화가 나도 요즘 같은 세상이 욕을 한다는 거는 말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저 같으면 녹음한 다음에 그 손님을 고소할 것 같습니다 일일이 대응하기 싫다면 그냥 전화를 끊어 버리시는 것도 괜찮다고 보여지는데요 저 같으면 대응 안 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완전히 욕을 했다면 저 같으면 녹음을 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기가 화가 나더라도 욕은 하면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하면 녹음을 하거나 그냥 끊어 버리는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옷습 하는 곳인데 손님이 전하게 되고 욕을 한다면 좀 애매한 부분 입니다. 만약에 전화를 끝난다면 옷 가게로 찾아와서 안 좋게 행패를 부를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욕을 듣고 있는 것도 참 안 좋을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전화를 끊지 말고 전화를 녹음을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