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뇌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 중 하나입니다.
뇌 전체 인지질의 15%를 구성하고 있는 만큼 매우 중요한 물질입니다.
이것을 영양제를 통해 보충해줌으로써 인지능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뇌세포가 점점 줄어들게 되는데 이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으며, 인체 적용 임상시험 결과 하루 300mg의 포스파티딜세린의 복용으로 인지능력이 개선되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따라서 최근 기억력이 점점 쇠퇴하고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 어려워짐을 느끼고 있다면 포스파티딜세린은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최소한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박혀있는 제품을 선택하시고 함량은 300mg정도 들어있는 것을 고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