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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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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최근에 왔는데 해결방안이 궁금해요..

요즘에 5년넘게 다닌 회사를 가기싫거나 별거 아닌 일에 짜쯩내고 화를 내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회사 출근하는것도 싫어졌고 이증상이 번아웃이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몇번 그런적이 있는데, 번아웃 이라는 단어보다는,

    "이직할 타이밍" 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것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회사에서 하던 업무가 이제 슬슬 익숙해지고,

    더 많은 업무를 하기 싫으면서, 더 어려운 업무를 하기 싫어하므로,

    진급 승진이 누락되고, 연봉협상이나 연봉상승에 약간씩 제한이 걸리게 되면,

    그런 경우가 생기더라고요.

    물론 작성자님의 회사가 승진 잘되고, 연봉 상승이 좋은 회사인데도,

    그런 증상이 온것이라면, 새로운 취미를 회사 밖에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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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이 달려왔으면 쉬어감도 필요해요. 지치지 않고 쭉 달려오셨나보네요. 본인을 돌아보며 휴식의 시간을 가지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짜증이 나고 기분이 안 좋더라도 상대에게는 최대한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으려 노력해요. 악의 없이 감정없이 피드백만 해줍니다. 내가 예민하다고 짜증내봤자 돌아오는건 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니까요. 

  • 만성 스트레스가 원인이고 무기력함, 감정고갈, 작은 일에도 쉽게 화가 나는 것 등이 번아웃의 모습입니다. 획기적인 해결방안이 있지는 않고 우선 연차나 휴가를 활용해 휴식을 취하고 업무 외 즐거움을줄 수 있는 취미활동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