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닉네임이필수라니
결혼 후에도 각자 돈 관리 따로 하는 게 맞을까요?
결혼하게 되면 누군가는 돈관리를 해야하잖아요.
공지금 공동 관리별도 각자 관리 사이에서 어떤걸 해야할지 둘다 고민이에요.
각 방식마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떤게 나을까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하면 각자 관리하는것보다는 둘이 합치는것이 돈모우기에 좋습니다.다만 무조건 여자가 관리하기보다는 돈을 잘관리하고 다 오픈할수있는사람이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각자 돈 관리하는 경우도 많다고들 합디다만 부부라는게 한곳을 바라보고 사는거니 서로 수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합치는게 나중에 큰돈 들어갈때나 집 살때 훨씬 유리할겁니다 각자 관리하면 서로 얼마를 쓰는지도 모르고 돈이 새나가기 쉬우니까 같이 의논해서 공동으로 관리하는게 서로 신뢰도 쌓이고 나중에 뒤탈도 없는 법이지요.
요즘은 대부분 부부가 맞벌이를 합니다
예전과 같지 않기 때문에 돈관리는 각자하면서 공동으로 지출되는 비용만 따로 통장에 서로 얼마씩 모아두는게 좋습니다
예를들면 집 관리비, 공과금 등의 비용입니다
그리고 만약 누군가에게 돈관리를 몰아주려면 아무래도 경제개념이 더 확실하고 좋은 사람에게 맡기는게 좋습니다
저희도 3년차 부부입니다.
저희같은 경우는 일정금액 정해서 생활비 통장으로
입금후 나머진 돈은 각자 관리중입니다.
각장 관리중 가장 편안한점은 눈치 안 보고 여유롭게
사용할수 있는점 같아요 아직 자녀가 없어서 현 생활이 편안하게 느낌지만 자녀에 생기면 바뀔것같아용
순진하게 또는 순수하게 여자 또는 남자분 한쪽이 전담하는게 좋다고 말하고싶지만 ... 결혼생활 한 20년 해보니 ... 첫 단추가 중요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처음 결정한 방식은 나중에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초장에 내가 관리할것이 아니라면 공동으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20가지도 넘지만 ... 아하생략 :)
20년 결혼생활 햇음을 강조하고 싶네요 ...
이혼한지 14년차 돌싱남입니다
제가 전처랑 10년을 같이 살고 성격차이로
이혼을 했지요
이혼한후 제일 힘들었던게 정말 단순한이유 한가지
돈이더군요 전처가 10년을 돈관리를 했고
전 용돈을 받았지요
이혼한후 얼마를 모았는지 썻는지도 모르는 상태였고
이혼한후 월급받은거로 생활을 시작했어요
친구나 지인들도 바보아니냐고 한소리 하더군요
그냥 제가 겪은바로는 돈관리는
각자 벌면서 각자관리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나가는거 공통돈에서 각자 내고 샹활하는게
제일 맞다고 봅니다
남편이 돈관리 아내가 돈관리 솔직한 생각은
각자 관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게 서로 돈모으는 방법이 될수 있고
각자 더 열심히 일하는 서로의 모습을 볼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요즘 다들 맞벌이 하잖아요 혼자 버는 사람들이랑은
틀린말이지만요.....
각자 관리냐 공동 관리냐보다, ‘공동 목표와 룰이 있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고 각자 관리도 괜찮지만, 공용비와 규칙이 핵심이며 합의가 중요합니다. 서로 신뢰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서로의 공동 목표를 먼저 정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경제적인 관점에서는 합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생활비만 생각한다면 조금씩 각출하면 되지 않을까 싶지만, 결혼생활에서는 목돈이 들어가는 때가 발생합니다. 특히 내집마련을 할때 가장 많이 들겠지요.
똑같이 벌지 않는 이상 더 많이 버는 쪽이 있을것이고, 니돈 내돈을 구분하는 순간 돈을 저축하는 속도는 줄어들게 되기 마련입니다(더 많이 버는 쪽이 저축을 더 많이 해야하나? 공평하게 얼마를 벌든 똑같은 금액씩 저축해야지! 와 같은 논쟁이 생기게 되지요)
결혼한 순간부터 경제공동체이고, 같은 목표로 함께 나아가야 자산 증식의 속도가 빨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모든 조건은 숨김없이 부부간 대화가 가능해야 하구요 :)
요즘은 돈관리 각자하더라고요
같이 돈관리를 하는경우는 요즘은 드문것 같아요
아무래도 개인주의가 한몫한것도 있고요 서로 공정하게 같이 돈관리하면 반반 이런거따지게 될까봐 이해하는쪽으로 하는듯해요
그리고 맞벌이하니까요 돈관리도 은근 귀찮거등요
상의는 해보셨을까요?
부부든 가족이든 경제관념과 가치관은 다릅니다.
두분 모두 돈에 대해 민감하신가요?
그렇다면 이 방법 추천드릴께요.
각자의 돈은 각자 관리하되, 통장 하나를 개설해
생활비 통장으로 쓰는겁니다.
두분 모두 매달 날짜를 정해 같은 금액을 넣어두시는 겁니다.
마치 커플 통장처럼요.
누가 더 내고 덜 내고 할것없이 공동 생활비 지출을 하는것이죠
한달동안 지출되는 생활비를 계산해 반으로 나누어 입금하세요
앞으로 그 통장으로 외식, 공과금 등 생활비를 결제하는겁니다.
그거는 상황 봐서 결정해야 할 듯 싶습니다. 무조건 아내한테 돈 맡기는 것보다 사람 봐서 각자 맡기는 게 개인적으로는 좋은 거 같아요. 이제는 뭐 부인에게 뭐 돈을 맡긴다. 그런 시대는 지난 것 같고 그 생각 이렇게 해서 각자 맡기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제 경험으로 장단점이 있지만 투명하게 관리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따로 관리 할 때는 싸우기도 많이하고 서로에 대한 신뢰성이 부족했구요.. 각자 모은 돈을 공유하기로 할때도 공평핮 않은 재정 문제가 힘들었거든요. 서로 공유하고 나서 눈치도보고 나름 절약도 하면서 저축도 더 많이 하고 재테크도 상의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가정의 평화가 찾아오더라구요~ 처음부터 공유하는 걸 추천해요
공지금이 아니라 공과금 이고요 돈을 많이 벌면 따로 관리 하는게 맞죠 둘 다 여유가 있는데 굳이 한사람이 관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동으로 내야 될건 와이프 한테 남편이 입금을 해주던지 해서 내면 되는거고요 그런데 부부 둘 다 쥐꼬리만큼 버는데 각자 관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돈이 모이지 않아요 돈 관리를 더 잘하고 제태크 라던지 돈을 더 불릴 수 있는 사람이 관리해야죠 돈 허투루 안쓰는 사람이요
공과금등은 공동관리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각자 벌어들이는 금액이 다르다면 , 자산규모를 공개하고, 자산관리에 있어서는 본인이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쪽으로 경제권을 몰아주게 되는것에 대해서 저는 반대의견입니다.
정답은 없고 두분 성향에 맞추는게 핵심입니다. 실무적으로는 공동+개인 혼합형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생활비, 저축은 공동계좌로 관리하고 각자 용돈은 따로 쓰는 방식입니다. 투명성과 자율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갈등이 적습니다. 중요한 건 규칙(비율, 용도, 공개 범위)을 미리 합의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