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도 그렇고 주변에서 보면 본인은 잘 살지도 못하고 힘들게 살면서 남한테는 엄청 퍼주는 스타일의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다 좋아하던데, 천성이 착하고 베푸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가정에도 잘하면 좋겠지만 가정은 소홀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뭐든 적당히 하는 것이 좋은 건가요?
다른 사람에게 한없이 베푸는 사람은 나쁜사람으로 보일리가 없겠죠. 보통 착한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이런 사람을 주변에서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 것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즉, 주변에서 좋은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만만하게 보여지기 때문에 이용해 먹으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것이죠. 저는 호인쪽이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