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은 1958년 일본에서 처음 만들어진 음식으로, 역사는 약 68년 되었습니다.
최초의 라면: 1958년 일본 '닛신식품'의 안도 모모후쿠가 개발한 '치킨라면'이 최초입니다.
탄생 배경: 2차 세계대전 직후 극심한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미군이 원조한 밀가루로 싸고 맛있고 보관이 쉽고 조리가 빠른 음식을 만들려다 발명되었습니다.
만든 방법: 국수를 삶은 뒤 기름에 튀겨서 건조하는 '유탕건조'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기름에 튀길 때 면의 수분이 빠져나가며 생긴 구멍으로 뜨거운 물이 들어가 면이 빨리 익는 원리입니다.
한국의 라면: 한국은 1963년 '삼양식품'이 일본 기술을 도입해 '삼양라면'을 출시하며 처음 먹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