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작년쯤부터 느끼는 겁니다.먹는거더라도 사실.

저희 일상에서 편의점에서 찾을 수 있는 것들이 이런 것들이잖아요?

초코칩 쿠키? 초코

라면

버거 등등 다 하나하나만 보면 맛있는것들이잖아요?

그런데 요 근래 자주 먹어 그런건지 아니면 자주 그렇게 먹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질립니다.

어떻게 하면 이 물리는 식사들을 좀 바꿀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스턴트는 아무리 잘 만들어도 물릴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초반에 입맛에 당기는 자극적인 향이나 맛으로 고객을 붙잡지만 거기에 계속 노출되다보면 이미 그 자극엔 반응하지 않게되고 쉽게 음식들이 물리게되지요...

    조금 비싸도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는 집밥이나 맛집 식사를 드세요!~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럴 땐 식재료의 식감을 살린 건강한 쪽으로 조금씩 바꿔보시는 게 좋아요.

    거창한 요리가 아니더라도 편의점에서 파는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곁들여 보거나, 라면 대신 따뜻한 두부나 데친 채소를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정화해 주는 느낌이라 생각보다 훨씬 개운하실 거예요.

    ​정 물린다면 하루쯤은 정성이 들어간 집밥 스타일의 백반을 드셔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소화도 잘되고 확실히 에너지가 다르게 차오르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 점점 건강식으로 바꿔가보는건 어떠신가요?

    버거도 패스트푸드에서 수제버거로, 수제버거에서 샌드위치로, 샌드위치에서 샐러드로 단계적으로 바꿔보면 어떨까싶으네요

  • 편의점 음식이 질리는 건 맛이 없어서 그런 것보다는,

    짠맛이나 단맛, 기름진 맛 등의 패턴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뇌가 쉽게 익숙해지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식감이나 온도가 다른 조합,

    가끔은 건강한 음식(요거트, 삶은 계란, 두부 등)을 드셔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채소나 국물 위주의 식사도 일부러 넣어서 해 보시면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