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엄격한비단벌레5
오늘 코인 시장이 오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요?
오늘 코인 시장이 급등을 했는데요. 어떤 이유로 이런 상승을 한 걸까요? 그 동안의 암흑기를 벗어나서 이제 다시 상승장으로 전환된걸까요? 아니면 과한 하락으로 인한 일시적 상승인걸까요? 전문가분들의 의견 부탁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미국 재무부에서 미국 장기국채 바이백 규모를 2배로 늘리면서 이게 트리거가 되어서 비트코인 이더리움이 폭등한 상황입니다
현재 코인시장은 선물거래시장이 현물거래시장보다 10배이상 큰 상황입니다
최근에 숏포지션 유입이 워낙 많았었는데 어제 폭등으로 숏청산이 하루만에 3조이상 청산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인시장이 상승세로 돌아건게 아닌 일시적인 상승세로 보여집니다
신규 자금 유입이 아닌 숏커버성 자금 유입으로 인한 상승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도 9월에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 된다면 코인시장에 신규 자금이 들어와서 크게 상승세로 돌아설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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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코인 시장이 오르게 된 것은 바로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코인 관련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이 계류 중인데 이를
빠르게 통과하라고 촉구한 것에서 기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급등은 미국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에 따른 유동성 기대와 친 암호화폐 규제 기대가 겹친 결과로 보입니다.
또한 큰 규모의 숏포지션 청산이 가격 상승을 증폭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채권을 바이백한다고 발표하면서 다시 금리 인상 보다는 인하나 동결로 갈 수 없겠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정도 급등은 공매도의 숏스퀴즈까지 더해지면서 큰 폭등이 되었습니다.
일시적인 상승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오른만큼 급락할 가능성은 적습니다.
한 단계 상승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코인 급등은 여러 호재가 한꺼번에 겹친 영향입니다. 미국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 발표로 장기금리가 급락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좋아졌고, SEC의 가상자산 규제안과 트럼프 대통령의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촉구까지 나오면서 규제 완화 기대도 커졌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도 하루 5억달러 이상 자금이 유입됐습니다.
비트코인이 급등하자 숏포지션 청산까지 겹치면서 이더리움과 알트코인의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다만 하루 급등만으로 새로운 상승장이 확정됐다고 보기는 아직 이릅니다. 비트코인은 올해 기준으로 여전히 고점 대비 조정폭이 상당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단순 기술적 반등보다는 호재가 동반된 의미 있는 반등에 가깝지만, 추세 전환 여부는 ETF 자금 유입이 계속되는지와 미국 장기금리·달러가 다시 안정되는지를 며칠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엄격한비단벌레님.
오늘 코인 시장 급등은 미국 장기금리 안정, 가상자산 규제 기대, 숏스퀴즈가 동시에 작용한 영향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특히 비트코인이 빠르게 오르면서 하락에 베팅했던 숏 포지션이 대거 청산됐고, 이 과정에서 추가 매수가 발생해 상승폭이 더 커졌습니다.
다만 이번 반등을 곧바로 새로운 상승장의 시작이라고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단기 과매도 해소와 숏 청산의 영향도 상당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비트코인이 급등 이후에도 주요 가격대를 지키는지, ETF 자금 유입이 계속되는지, 미국 장기금리와 달러가 다시 강하게 오르지 않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이번 상승은 단순한 기술적 반등보다는 의미가 있지만, 본격적인 상승장 전환 여부는 급등 이후 조정 과정에서 판단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급등은 미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로 국채금리가 급락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난 것이 직접적인 계기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클래리티법 처리를 촉구하고 상원 은행위원장이 9월 진전 가능성을 언급해 규제 완화 시대가 커졌고,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까지 겹쳐 상승 폭이 확대됐습니다. 뉴스에 따른 반등이지 추세 전환이 확정된 건 아니며, 통과 여부에 따라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