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도 절 좋아하는걸까요 너무 헷갈려요
말그대로입니다,,
최근에 연락을 하고잇는 선배가 잇는데
그 선배도 절 좋아하는지 잘모르겠어요
최근 빼빼로데이때,,후배님이 좋아하는거 달달한거 내가 좋아하는거 직접 빼빼로에 하나하나 적으시고 빼빼로 구성도 다시 바꾸셔서 테이프로 붙여놓으시고
딸기라떼 스토리올렷는데,,시내에 매장 하나잇는 똑같은 브랜드꺼 똑같은 음료로 사진 올리시고,,,이건 우연일수도 잇지만,,학교에 있을때 묘하게 계속 쳐다보시고 선디엠? 자주 해주시고 릴스같은것도 보내주시고 그러는데 저한테 호감이 잇는지 모르겟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만 보면 그 선배분이 꽤 호감 표시를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 내가 좋아하는 걸 기억해서 챙겨주고, 일부러 관련된 걸 찾아서 보내주는 건 보통 가벼운 관심 이상일 때 하는 행동이니까요. 물론 우연이 섞였을 수도 있지만, 연락도 계속 이어지고 자주 표현해주는 걸 보면 마음이 어느 정도 있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너무 고민하지 말고 천천히 분위기 보면서 더 얘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적으신 내용으로는 확신하기가 힘들어요. 섬세한 성격의 남성분이 여자분들에 대해서 저런 경우가 있어요. 넘겨짚기 보다는 그냥 평상시처럼 행동하면서 그 남성분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보면 그 진위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 듯합니다.
남자분이 보통보다는 상당히 섬세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것이 단순한 섬세함인지
아니면 좋아서 간덥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문제는 확실하게 좋아하지는 않아도
약간의 호감을 가지고서 여러 사람을 골고루 대하는 성격도 있겠고
또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는 특정인에게 유달리 잘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지요
이때 특정인에게 유달리 잘하는 경우는 확실히 좋은 호감을 가지고 있는게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을 잘 구분하시면 되겠네요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도 본인과 했던 것처럼 그만큼의 친절도를 가지고 있는지를요
그러면 어느정도는 판별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남자가 엄청 자기를 좋아한다고 너무 섣부르게 앞질러가지는 말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내용만 보면 제3자의 입장에서는 조금더 섬세한 남자선배가 후배한테하는 단순한 행동처럼 보입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보시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남자란 어디에서도 어장이라는것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금더 확실한 감정표현으로 확신이 든다면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시기를 바라며 학교라는 한정적인 공간에 한정적인 인간관계에서 오는 판단력이 흐려질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마음이 헷갈릴 때가 많죠.
선배님이 보내는 행동들이 친근하고 관심이 있어 보이긴 하는데,
확실히 느끼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어요.
선배님이 빼빼로에 정성스럽게 적거나, 자주 연락하거나,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호감의 표현일 수도 있고,
그냥 친근하게 대해주는 것일 수도 있어요.
특히 학교 다닐 때 계속 쳐다보거나 자주 연락하는 것도 관심이 있을 가능성이 있겠지만,
꼭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가장 좋은 방법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선배님과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지켜보는 거예요.
그리고 만약 마음이 더 확실히 하고 싶다면, 조금씩 더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자신이 편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행동하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