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가족들이 너무나도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20살 남자이고 요즘따라 가족들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그리고 가족들과 같이 지냄으로써 요즘 집에서

많이 웃기도하고 행복합니다

제가 20살 초반 그니까 한 1월~5월?정도까지는

그냥 애들이랑 술먹고 피방가고 놀고 뭐 그랬습니다

거의 1월~3월까지는 일주일에 2~3번 나가서 놀고

4월~5월까지는 한 2번? 일주일에 놀고 그랬습니다

근데 요즘따라 뭐라해야되지

뭔가 애들이랑 놀고 하는것도 좋은데

요즘은 가족들이랑 수다떨고 서로 웃고 넷플릭스 애니도 같이보고 오늘도 귀멸의칼날 무한성 가족들이란 다같이 거실에서 봤거든요

밥도 다같이 먹으니 좋고

암튼 좀 가족들이랑 다같이 이렇게 지내는게 너어어무 행봇합니다

그리고 매번 드는생각이 저를 누나들이나 엄마가

되게 잘챙겨주시거든요 막내라서 그런지

어릴때부터 그리 자라오기는했는데

나중에 꼭 성공해서 가족들 먹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사주고 싶고 가고싶은곳도 다 가게 해드리고

암튼 그러고싶네요 ㅎ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의 사랑을 요즘들어

    부쩍 더 느끼는거 같습니다

    제 나이 40대중반이고 결혼해서

    아이2명을 키우니 부모님의 마음을 알겠더라구요

    마냥 건강하지 않으십니다 이제 노인 입니다

    효도해야 할때 입니다

    제 답변이 마음에 드셨다면 채택 부탁 드립니다

  • 스무살부터 그런 마음이 들다니 참 멋있고 좋은 것 같아요ㅠ저도 알바를 시작하면서 부모님께 밥 사드리고 싶어서 월급 받으면 항상 한 달에 한 번은 가족 외식 하고 간간히 또 몇 번 제가 밥 사구 그래요 중고등학생 때보다 성인 되고 부모님과 더 사이 좋게 지내고 하는 것 같아요 지금 거지게 된 귀한 마음이 쭉 이어갔으면 좇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