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예전에 꿨던 꿈을 자주 꿔요..

악몽같이 가위눌린 꿈들도 다시 꾸고, 좋았던 꿈들도 다시 꿔요 슬펐던 꿈, 화났던 꿈도 마찬가지로요. 근데 내용이 똑같진 않고, 예전 꿈에서 이어져서 꿈이 더 진행되는 느낌이에요. 웹툰 회차가 더 나오는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신기한건 꿈인데도 촉각과 미각같은 감각이 느껴지고 꿈에서 깨도 기억이 생생해요. 그 기억중에 제일 잊혀지지 않는 기억들이 있어서

그런 기억들을 해몽해 보면 그때 그시기 제 상황이랑 너무 잘 맞아 떨어지는 꿈들이 많아요. 어떤 원인이 있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꿈이 웹툰처럼 이어진다니 정말 신기하기도 한데 매번 그러면 한편으로는 참 피곤하실 것 같아요 제가 어디서 들었는데 무의식에 남은 감정이 정리되지 않으면 꿈이 시리즈처럼 연결될 수 있대요 제가 알기로는 뇌가 기억을 정리하는 과정이라 감각까지 생생하게 느껴지는 거라는데 이런경우에는 심리적인 영향이 크다고 하니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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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 계속해서 꿨던 꿈을 자주 꾸는 것은

    우리의 무의식 영역에서

    관련된 꿈을 기억하고 반복적으로

    꿈에서 보여지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