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대 솜사탕은 관광지나 행사장 아니면 보기 어려운게 맞는가요?

예전에 학교 앞이나 문방구 근처에 자동으로 솜사탕 만들어 주는 기계가 있었고 사람들 왕래가 많은 장소에서는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 지나며 거리에 솜사탕 파는 사람들이 안보이기 시작하는데 경기가 좋지 않아서 안보이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놀이공원에 가도 솜사탕 파는 상인은 없더라구요 시대가 변해서 다양한 간식들이 나오는 바람에 인기가 식어서 잘 안파는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솜사탕을 판매하는 분들이 안보이는 이유는 간식거리가 많아져서 그런거 같아요. 예전과는 다르게 간식거리가 다양하고 간식을 파는 가게들이 많아져서 그런거 같네요. 추억거리들이 하나씩 사라지는거 같아 아쉽네요.

  • 안먹으니까 안팔지 않을까요? 예전엔 길거리에서 번데기 소라도 팔았는데 안먹으니까 안파는 것처럼요. 자극적인 군것질거리가 많아서인거 같아요

  • 제 생각에는 예전만큼 아이가 많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요즘에는 한명도 겨우 나아서 키우는 시기이다 보니까 솜사탕의 주요 소비자인 아이들이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것도 있고 이윤이 많이 안남아요 솜사탕 가격이 천원이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물가가 많이 올라서 찾지도 않고 판매하지도 않는거죠

  • 워낙 다양한 간식거리가 생기고 솜사탕의 수요가 줄어든 것도 한 몫 하지만 솜사탕은 날씨 영향을 많이 받아서 밖에서 만들기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미세먼지, 바람, 온도와 습도 등 은근히 신경쓸 부분이 많아서 그런듯 합니다

  • 요즘도 보이기는 합니다. 다만 요즘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좋은 것만 먹이고 싶어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솜사탕같이 설탕 덩어리는 잘 사주지 않으려고 하고 그러다보니 수요가 줄어드니 자연스럽게 공급도 줄어든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