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집에서는 돈까스를 미리 익혀놓나요?

돈까스를 미리 익혀놓고 손님오면 한번더 익혀서주나요

아니면 손님이 오면 그때그때 익혀주나요

어떤 일식집에서는 돈까스고기만 익혀서

튀김옷 입혀서 다시 만들어주던데 그렇게 하는집도 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까스집에서 돈까스를 미리 익혀 놓으면 튀김옷이 눅눅해져 다시 튀겨도 맛이 없어지게 되어서

    보통은 주문을 받자마자 조리가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부 식당은 미리 조리해놓고 데우기만 해서 메뉴가 나가는 식당도 있겠지만

    아마 그런 식당은 금방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돈까스 집 같은 경우에는 보통 냉동 돈까스를 튀겨 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직접 만든 돈까스 집이라고 하더라도 냉동 보관을 해서 장기간 보관하기 때문에 그리고 점심시간 같은 경우 사람이 많이 있기 때문에 미리 냉장 냉장 시켜 놓은 거를 바로 튀겨 놓을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 식당마다는 다르지만. 잘하는 집은 손님이 오면 빵가루 묻혀서 튀기는 곳이 많습니다. 미리 하는 곳도 있기는 하겠으나, 그러면 맛집으로 인정받기는 어려움이 있을 듯 해요.

  • 저 알바 해봐서 아는데요! 튀김옷 입혀논 것을 주문 들어오는 즉시 튀겨서 나가요!!
    일부 매장에서는 초벌 해서 다시 재튀김 한다고 하는데
    생돈까스는 바로 튀겨서 나갑니다!! 그렇게 해야 맛있어요! 손님들도 다 알고!!

  • 보통은 수제로 제작한 돈까스나 냉동 돈까스를. 보통 손님이 주문하면 그에 맞게 조리 하는 것이 보통이긴 합니다. 손님이 많은 경우나 가게만의 특별한 방침이 있다면 미리 돈까스를 튀겨 놓을 수도 있겠으나. 이렇게 하면 눅눅해져서 다소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선 글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아주 손님이 많이 몰리는 점심 시간에는

    미리 조리해 놓을 수 있지만

    그런 피크 타임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돈까스를 주문 받은 상태로

    조리하게 될 것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대부분 돈가스는 주문과 동시에 돈가스를 튀깁니다.돈가스 튀기는데 오래시간이 걸리지않아 굳이 미리 튀길이유가 없습니다.미리 돈가스를 뒤기면 눅눅해지고 맛이 없기때문에 미리튀기지않습니다.

  • 빠르게 조리해야하는 푸드코트나 분식집같은데서는 그럴 수 있겠지만 돈까스전문점이나 일식집에서 그러면 곧 망할거예요. 고기손질하고 밑간만 해뒀다가 주문들어오면 바로 튀김옷 입혀서 튀기는게 일반적이예요.

  • 보통은 주문이 들어오면 튀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미리 티겨놓으면 눅눅해지고 맛도 없기에 주문시 튀겨야 튀김의 바삭함을 느끼기좋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각 돈까스 운영 가게는

    돈까스 고기를 다져놓긴 하지만 튀김 옷은 미리 입혀 놓지 않습니다.

    주문과 동시에 튀김옷을 입혀 튀겨서 손님상에 내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