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쉬는날 하기 좋은 활동 추천해주세요~
쉬는날 집이든 밖이든 뭘 하고 보내면 좋을까요
가벼운 산책이나 카페가고 뜨개질 이런거 하는데
또 뭘하면 좋을까요
재미있는 컨텐츠가 있으면 좋갰네요!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쉬는 날이면 저도 산책, 카페 말고 뭘 해야 하나 고민될 때가 많더라고요ㅎㅎ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건
동네 사진 찍기 (평소 지나치던 곳을 사진으로 남기기)
방 정리나 가구 배치 바꾸기
보드게임·퍼즐 맞추기
독서 후 짧게 감상문 쓰기
요리나 베이킹 도전하기
영화나 다큐멘터리 몰아보기
식물 키우기
자전거 타기
전시회나 플리마켓 구경하기
온라인 강의로 새로운 취미 배우기
입니다!
특히 유튜브나 OTT에서 여행·미스터리·생존·역사 관련 콘텐츠를 보면 시간도 잘 가고 새로운 지식도 얻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가끔은 아무 계획 없이 이어폰 끼고 낯선 동네를 걸어보는 것도 생각보다 힐링이 됩니다. 쉬는 날은 꼭 생산적인 일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잘 쉬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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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근처에 원데이 클래스 다녀오시는건 어떤가요? 저는 새로운거 배우는거 좋아해서 이것저것 만들기 하러 다녔는데 재밌어요!^☆^ 그리거 평소 못봤던 드라마 정주행도 좋고~ 주변에 친구들 있으시면 간단한 등산?산책? 다녀오는것도 즇겠네요!
쉬는 날엔 평소 안 해본 걸 하나씩 가볍게 시도해 보는 것도 좋아요. 책이나 웹툰 읽기, 영화·다큐 보기, 퍼즐이나 보드게임, 베이킹, 식물 키우기, 사진 찍기, 짧은 여행이나 전시회 관람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돼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취미를 하나씩 늘려보세요!
전 그리 하고 있거든요!
요즘은 재밌는 드라마나 예능 정주행하는 것도 좋고 날씨 괜찮으면 이어폰 끼고 동네 산책하면서 사진 찍는 것도 생각보다 힐링돼요.개인적으로는 카페에서 좋아하는 음료 하나 시켜놓고 책 읽거나 영상 보는 시간이 제일 편안한 것 같아요
가벼운 취미를 원하시는 것 같아 제가 하는 걸 말씀 드리자면
그림그리기, 글씨 예쁘게 쓰고 꾸미기, 사진찍기, 마음에 드는 대사 녹음 해보기, 다이어리 꾸미기 등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손의 손가락 끝을 서로 강하게 맞부딪치거나, 엄지와 검지 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위(합곡혈)를 아플 정도로 꾹꾹 눌러줍니다. 양쪽 귀의 윗부분과 귓볼을 손으로 잡고 바깥쪽으로 잡아당기며 마사지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 전신의 신경망과 연결된 부위여서 짧은 시간 안에 정체된 혈액 순환을 자극하고 졸음을 쫓아내 줍니다.
쉬는날이면 팝업, 플리마켓, 전시회 구경하더나 책읽기, 운동 등 여러가지 있습니다!! 저는 팝업 구경 많이 좋아합니다!! 주말 꼭 많이 갑니다!! 집에서는 책읽거나 영화보기 다꾸 꾸미기, 뜨게질 하셔도 나쁘지않아요!
가벼운 산책도 좋지만 정기적으로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시간도 잘가고 운동효과도 보면서 체중관리 및 건강관리에도 좋지요. 동적인 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쉬는날 아주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본인이 뭘 하고싶은지 뭘해보고싶어시는지 등 생각해보세요
다른사람 추천받아봐야 본인이 싫어하고 안하면 소요없으니 본인이 직접 고민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영화를 보시거나 스포츠팀을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셔서 응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기장에서 응원하며 소리지르며 스트레스도 풀리고 아군이 든든히 생긴것 같이 기분도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요즘 날도 더운데 비즈 DIY 공예는 어때요?? 여름하면 또 비즈 잖아요 ㅎㅎㅎㅎ색감이쁜 비즈들로 직접만들어서 끼고 다니면 기분도 좋고 , 완성하고 나면 뿌듯해요 !!
녕하세요!
저는 쉬는날 사진을찍습니다!
중고시장에서 10만원정도로 옛 디카를 살 수있고, 무엇보다 자기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것과 사진찍은걸 봄으로써 더욱 내면의 평화를 찾을수있어요!
(다만! 너무 깊게빠지게되면 텅장이된답니다^)
그렇게해서 사진이라는 취미도 가져보시는게어떠실까요?
그림을 그리거나 악기를 연주하는것은 어띤가 시퍼여 대부분 해보고 십은 취미중 하나일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여 그림의 경우는 종이 한장만 잇어도 접근하기 조아여.
음악은 연습이 마니 필요하지마는 스트레스풀기로는 최고라는생각이 들어여.
자전거 타는 것도 바람이 선선하니 힐링되서 좋을 거 같은데..
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야외 할동은 좀 비추입니다 ^^
뜨게질 같은거 하신다고 했으니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집에서 영화 볼듯요 ㅎㅎ
여유롭게 커피한잔 마시며 창 밖의 풍경을 그려보시는건 어떠신가요? 여유로운 미술이야말로 미술의 견해를 넓히는 아주 큰 힘이 됩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미술을 배우며 좋은 취미 하나 가져가시는것을 추천드려요!!
쉬는 날은 꼭 거창한 걸 해야 하는 건 아닌데, 맨날 하던 것만 하다 보면 하루가 복사 붙여넣기처럼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가벼운 산책이나 카페, 뜨개질을 좋아하신다면 이런 것도 꽤 재미있어요.
● 집에서 하기 좋은 것
컬러링북 색칠하기
퍼즐 맞추기(500~1000피스)
미니어처 만들기
베이킹이나 쿠키 굽기
영화나 드라마 정주행
독서하면서 마음에 드는 문장 필사하기
레고 조립하기
새로운 요리 하나 도전하기
● 취미 느낌 나는 것
수채화나 색연필 그림
캘리그라피
비즈 공예
양모펠트
다이어리 꾸미기
식물 키우기(허브, 다육식물)
● 밖에서 하기 좋은 것
동네 숨은 카페 찾아가기
도서관 나들이
전시회나 작은 박물관 구경
자전거 타기
사진 찍으며 산책하기
혼자 영화관 가기
한강이나 공원에서 돗자리 펴고 책 읽기
● 시간 순삭 콘텐츠
방탈출 카페
보드게임 카페
닌텐도 스위치 게임
추리 예능 보기
유튜브 여행 브이로그 따라보기
온라인 퍼즐 게임이나 스도쿠
AI 그림 그리기, 캐릭터 만들기
● 의외로 만족감 높은 것
당일치기 소도시 여행
아침 일찍 일어나 브런치 먹으러 가기
평소 안 가본 동네 걷기
만년필로 편지 쓰기
냉장고 털이 요리하기
사진 정리하며 포토북 만들기
개인적으로 뜨개질을 좋아하신다면 "카페 → 산책 → 집에서 뜨개질 → 좋아하는 영화 한 편" 코스가 꽤 포근한 하루가 되더라고요.
혹시 혼자 보내는 쉬는 날이 많으신가요? 아니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도 찾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