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헌재 수준에서 적게 상승 하락을 반복허는데 향후도 월말 네고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등으로 현 수준에서 횡보하겠지요?

환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고 헌재 수준에서 적게 상승 하락을 반복허는데 향후도 월말 네고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등으로 현 수준에서 횡보하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반도체 기업을 필두로 수출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수출이 유지되는 이상 환율이 얼마 전 처럼 1,500원대로

    올라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지고 1,300원대에서 횡보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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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이 상단을 강하게 누르면서 1320원 대에서 좁은 폭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와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 덕분에 시중에 달러 공급이 매우 원활한 상태입니다. 기업들이 보유한 달러 예금도 많아서 환율이 오를 때마다 대기하던 네고 물량이 쏟아져 나옵니다. 이 때문에 외국인이 주식을 대량 매도해도 환율 상승폭이 크게 제한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수입업체의 결제 수요와 해외 주식 투자를 위한 달러 매수세가 하단을 지지하고 있어 급락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하지만 향후 외환시장이 계속 횡보하기만 유지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중간선거와 미 연준의 통화정책 결정은 시장의 방향성을 바꿀 큰 변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얼마전 한국은행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에서 적절한 원달러 환율이 얼마냐는 질문에 1300원 초반대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니 현재 환율이 크게 높거나 낮거나 한건 아닙니다

    그래서 언급하신대로 향 후 이 정도 환율에서 횡보하는게 합리적인 예측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