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직장에 십몇년 같이 있으면 바람이 나는

한직장 오래다니면 바람이 나는경우가 많은듯ᆢ내가근무하는 여기 마트 사장이 52,여자팀장은62인데 사장이 애인한테나 하는 반말을 그냥 해댐.누가봐도 둘이 이상한관계,어느마트가 사장이 이모뻘되는 여직원이랑 한공간에 그렇게같이있고 밥도 둘이 항상같이먹으러나가고 반말하고 ᆢ진짜 가족보기부끄럽지않은지ᆢ여러직원들다나가고 이여자만 여기서 십몆년일함,사장은 팀장있으면 여직원들한테 말안걸고 없으면 잘거는이것도 너무이상

그리고 마트가 바쁜것도아니고 매출도많은곳이아닌데

팀장폰에 cctv볼수있게 다깔아줌,이게더이상

어떨때 둘이 어디서 같이있다온것처럼 아침출근을 동시에 할때도있고,이층창고에도 물건이있는데 우니보고 일층것만 빼서진열하면된다함 ,이층엔 못올라가게ᆢ둘이 그이층에서 오후내내 있다는데 매장에도 거의안나오고 ᆢ

저번 마트누수가 나서 화장실문 넘치는데 사장은 코빼기도안비치고 팀당남편이 와서 다고친후 몇시간뒤 왔다함,남편보기에 사장이 찔리는게 있으니 그랬던듯ᆢ어떻게 큰일터졌는데 빨리인올수있음?사장은 항상 무슨일터지면 제일먼저 매장 온 놈인데 ᆢ그늙은할매 설쳐대는데 못봐주겠음 둘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에서 눈치 보며 일하시느라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

    말씀하신 행동들은 객관적으로 봐도 오해를 사기에 충분하고

    직원들에게 불쾌감을 줄 만한 상황이예요

    사적인 관계를 일터까지 끌고 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리더들 때문에 애꿎은 직원들만 정신적인 피해를 보게 되네요

    일하시는 공간인데 마음이 계속 불편하시다면

    다른 좋은 직장을 조심스럽게 알아보시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아요

  • 그래서 아무래도 사람들이 서로 오래보게 되면 든다는 정도 무시를 할 수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부적절한 관계는 없어져야 하지 않을가 생각이 됩니다

  • 아무래도 한 장소에서 오랜시간 같이 지내게 되면

    외도가 발생하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단, 본인의 부모님, 배우자 등 가족이 아닌 이상

    그냥 넘어가시는 것도 좋을것입니다.

  • 진짜 둘이 지저분한 관계이면~ 여자 남편은 바보인지 덩신인지?? 쓰리썸 관계 같은 비 정상 인간들이 많은. 요지경 세상은 맞음.. 회사 ㄱㄹ 두명중 42세.여자가~ 70줄 애인. 가계에서 알바 하는데~ 이혼한 와이프가. 주방에서 일하고 있는 있음~ 세명 다 함께. 일하고 있음" 또한 42세. 여자. 인천에서 부산으로 원정 와서. 화사 여자들. 하고 골라 먹는 재미로. 사는~35세 남자 관리자 하고. 질퍽한 관계에다가. 35세. 관리자놈의~ 와이프 행세도 하고. ~ 관리자가 된 것처럼~ 착각하고 사네?? 54세. 늙은 할머니도. 35세 관리자 하고. 질퍽 하게 놀면. 뭔 관리자가 된 것처럼. ~행동 하는 걸 보니. 세상이 우습다는 생각과~ 머리가 나쁜건지?? 전부 다. 비웃고. 뒤에서 욕 하는데. 당사자들은. 모르는 것 같음.. 54세. 할머니는 자기가 할머니인 것도 모르고. 젊은 사람처럼 막 뛰어 다니는 꼴 불견을 해요..

  • 그런데 신경을 안쓰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 질문만 계속 하시는 거 같던데요 뭐 불편할 수 있겠지만 이게 고민일 정도 인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일을 하면서 별별 사람들 많고 다 무난한 사람들만 있길 바라시면 안됩니다 그 불만들이 쌓이고 쌓이면 스트레스가 되는 거기 때문에 긍정적 회로를 돌리셔서 긍정적으로 넘기시는 방법도 터득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