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둘의 이상한 관계,마트사장과 직원ᆢ

일하는곳의 마트사장과 그팀장이라는 사람,이둘의 관계가 이상해요,마트사장은 남자이고 50대초,여자팀장은 60대초인데 이둘이 주6일을 밥을같이 먹으러나가고 .항상같이붙어있고 ,자기보다10살많은데도 반말이 일상화되어있는데다 누가그만뒀다라는문자내역까지 사장이 팀장에게 보여주고 서로주고받으며,매장cctv를 팀장폰에 다깔아주는데다,이상한거 투성이고 누가봐도 내연관계로 보여지구요,사장은 팀장있는데서는 절대 여직원들한테 말안걸고 없을땐 말 잘걸어오구요,둘이 출근을 같은시간대에 동시에같은방향에서 둘이어디있다 같이온것처럼 들어오고,출근이 11시임,둘이 지저분한관계인듯,마트가잘되는것도아닌데 하루종일 붙어있는것도웃김

그리고 여기근무하면서 사모님한번도본적이없음,보통 마트일 사모가와서 도와주든가 잠깐들르는거한번도 본적없음,

사장은 자기집에서 안씻고 항상 마트출근후 사우나정기권끊어서 씻으러간후 다시마트로와서 그팀장이랑 점심먹고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직장에서 가깝게 지내는 이성 들이 있기는 합니다.

    심지어 오피스 와이프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그래도 50대, 60대라면

    바람을 필 나이는 아무래도 아닌 것 같습니다.

  • 사장과 팀장이라면 업무상 가꺼울수도 있습니다

    너무 쉽게 단정짓지말고 관심이있다면더 지커보는게 맞구요

    본인과 관계없다며그냥 모른척하는것도 좋겠네요

  • 오랜 시간 가깝게 같은 곳에서 일을 하다 보면 남자든 여자든 친해지기 마련이 겠지요 어떤 불법적인 일을 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자유롭게 뭐든 할 수 있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둘의 관계가 이상 하다 라고 단정짓고

    이러한 부분의 말로 전달 하는 행위는 적절치 않겠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두 사람이 알아서 해결을 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은 제 삼자 이기 때문에 그 둘의 관련한 하여 이러쿵 저러쿵 말을 옮기는 것은 삼가 해야 하겠습니다.

  • 그래서 이게 질문자님 한테 어떤 고민인거죠? 사실 질문자님과 전혀 관계가 없는 거 같은데요 그 둘이 불륜을 하던 말건요 질문자님은 일만 하시고 돈만 잘 받아가시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뭘 하던 너무 신경쓰시면 그거대로 오지랖이 될 수 있다고 보니까요 그리고 사모가 와서 일을 도와주던 말던 그것도 신경쓸 일도 아니고요 일 안 도와 줄 수 있는거고 또 바쁠 수 있는 거니까요 제 3자의 입장에서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가만히 있는게 가장 좋습니다. 괜히 참견 하고 그 관계에 대해서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해봤자 장점이 되지는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