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사람들은 쉬려고 여행 가면서도 사진 찍고 후기 쓰고 일정 짜느라 더 바쁘던데, 진짜 휴식은 아무것도 안 하는 걸까요 아니면 좋아하는 걸 실컷 하는 걸까요?

요즘 사람들은 쉬려고 여행 가면서도 사진 찍고 후기 쓰고 일정 짜느라 더 바쁘던데, 진짜 휴식은 아무것도 안 하는 걸까요 아니면 좋아하는 걸 실컷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행은 보려고 갈 수도 있고, 먹으려고 가는 사람도 있고, 온전히 쉬러 가는 사람도 있죠.

    여행을 가서 볼지 먹을지 쉴지는 각자가 정하는 거라고 봅니다.

    실제 여행가서 리조트 같은데서 편안히 쉬다 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물론 인스타 올리고 사진 찍고 여러가지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요.

    각자의 방식대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사람마다 쉬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휴식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찍의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고 돌아다니면서 보는걸로 만족하는분들도 있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쉬면서 휴식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것이겠죠.

  • 저는 작년보다 더운 것 같은데요 5월 중순인데 30도 찍는데 작년에는 5월에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새벽은 좀 선선하긴한데 낮기온은 역대급 같습니다

  • 아무것도 안 하면서 쉬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면서 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개인의 취향 차이라 보면 되는 것이죠.

    확실히 한국 사람들 중에는 여행등을 가서 느긋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적은 편입니다.

  • 좋아하는 걸 실컷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예를들면 “아무것도 안 하기” 가 좋아하는 것일 수 있잖아요? 그러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었다는 건 결과적으로 좋아하는 걸 실컷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