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줌 시대 결혼을 필수라고 보시는지요?
요줌 시대 결혼을 필수라고 보시는지요?
아니면 개인 각자의 선택이라 보시는지요.
이에 대한
여러분 각자의 생각을 알고 싶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포함해 필수인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에는 정답이라는 것이 없으니까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선택을 하든 미련, 후회, 아쉬움이 생길 수 밖에 없는데, 조금이라도 본인이 원하는 길, 본인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본인이 선택한 것이니 책임지고 감당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각자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결혼관이 달라서 누구나 필수다 누구나 선택이다라고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누구는 결혼은 반드시 해야 한다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결혼은 선택이니 내 상황과 여건이 갖추어지면 하는 거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저는 결혼은 선택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인생은 혼자 가는 여행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같이 고생하고 같이 행복해할 사람이 있다면 그 여정이 그나마 덜 외로울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에는 결혼은 필수라기보다는 선택에 더 가까워진듯합니다.
예전에는 사회적 시선이 결혼은 당연했지만 요즘은 선택이라는 시선의 폭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든 안하든 어떤 선택을 하든 거기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은 내가 원하고, 맞는 사람이 있고, 함께 사는 삶이 더 좋아보일때 선택하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필수는 아니지만 가정의 행복을 느끼고 미래를 위해서는 결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양육하고 또 그 아이가 성장하면서 얻는 기쁨이 상당합니다. 요즘에 이런게 사라지고 있어 참 안타깝습니다
결혼은 필수가 아닙니다
선택입니다 본인이 원하면 하는것이고 본인이 즐기고 편하거 살고싶으면 안하는것이고
선택이지요 고생고생하면서 아이 키우는것도 행복이라면 결혼하는것이고 아니다 나는 싫다 그러면 안하면됩니다
대신 노후대책은 빵빵 하게
해놔야 겠지요
아니요~ 자신의 가치관과 능력에 따라 맞게 사는거죠. 결혼은 사회의 통념, 정상성에 강요받는 부분도 어느정도 있다고 봅니다. 인생에는 다양한 삶이 있는데 그것들을 희생하면서까지 하나의 삶에 목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답은 없지만 저는 결혼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젊을때는 못느끼겠지만 정년퇴직하고 늙으면 나 혼자서 나를 돌보기가 힘들어요. 요양보호사 고용하는것도 한두푼이 아니구요. 배우자가 나를 그나마 잘 돌봐줄꺼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결혼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각 개인의 성향과 살아온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하는경우도 많고, 결혼 생각없이 상대방과 합의하에 연애만 하는 경우도 많이 주변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