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당뇨 관리를 위해 운동, 식단을 병행하고 계시는군요.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고 매일 드시기 좋은 데일리 차를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주차: 식물성 천연 인슐린인 P-인슐란과 카란틴 성분이 많아 간에서 포도당이 연소되는 것을 돕고 당의 재합성을 막아줍니다. 공복 혈당 조절에 탁월하답니다.
바나바잎차: 코로솔산이 세포 내 포도당 흡수를 촉진시켜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한답니다. 식후 혈당 상승(스파이크)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뽕잎차: 1-DNJ 성분이 당 분해 효소를 억제하니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변하는 속도를 늦춰주게 된답니다. 식전, 식사중에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베르베린: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성분이나, 차 형태보다는 영양제로 주로 섭취합니다. 차로 마시려면 황련차가 있으나 약성이 강해서 데일리용으로는 여주, 바나바잎을 권장드립니다.
하루 3잔을 마실 계획이시면 아침(여주차) > 점심(바나바잎차) > 저녁(돼지감자차) 순으로 교차 섭취시 24시간 혈당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차의 성분이 당뇨약과 상호작용해서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니, 약물 복용 중이시면 주치의와 상의 후 섭취량을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