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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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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자꾸 의사말을 무시하고 본인뜻대로 행동합니다

배우자가 자꾸 의사말은 듣지 않고 본인 하고싶은대로합니다. 발목을 접질려서 병원에 가서 약을 처방받았는데 과잉 진료 같다고 약은 먹지 않으면서 발목이 아프다고 하는건 무슨 심리이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배우자분은 통증은 인정하지만 병원 처방은 과하다는 불신이 함꼐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의료진을 과잉진료로 의심하면 약을 거부하면서도 아픔은 계속 호소하는 모순이 생기죠. 통제권을 스스로 갖고 싶어하는 심리일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다투기보다 '왜 과하다고 느끼는지'를 차분히 물어보세요

    채택된 답변
  • 고집불통 배우자 여기도 있네요

    너무 꼴보기싫죠 그럴거면 병원은 왜갔냐고요

    저는 물리치료사인데요

    원래 접지르면 정형외과에서는 기본이 3-4주 반깁스 합니다

    절대 체중지지 하면 안되요

    한번 불안정해진 인대는 고정시켜서 회복될때 까지 안정시켜줘야됩니다

    그러다 3번접지르고 인대끊어져 수술한 제친구도 있어요

    약에도 소염제가 있기때문에.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부었거나 열감이있거나 통증이 심할때는

    이틀정도 냉찜질해주세요 염증이 심해지는걸 막아줍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물리치료 병행하시면서 잘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환자가 의사말을 믿지않고 본인생각대로 하는분들이 가장 미련한 사람입니다.약처방대로 약을먹고하는것이 건강해지는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