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정신나간 행동을 너무 많이해요

너무 여미새짓을 많이해서 헤어졌던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랑 안좋게 끝났는데 그새끼가 여친이 생겼나봐요

생기든말든 내 알빠는 아니여서 그런갑다했죠

근데 몇일전부터 자꾸 제 앞에서 일부러 과시를 하더라고요 자기야~ 이지랄;; 한번이면 우연이겠지하고 넘어가겠지만 쉴 틈없이 그래요 누가봐도 나좀봐줘! 하는게 느껴져요ㅠ ㅋㅋㅋ

친한 애가 알려줬는데 걔가 인스타에 자꾸 저에대한 욕을 올리더래요..하 진짜 왜저러는지 어떻게 하죠 새여친도 지 장난감처럼 대하는 것 같아요.. 말을 해야할까요 걔한테? 제발 쌉치고 살라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차피 그런 여미새들은 여친을 만나도 금방 들통나서 헤어지게 될거에욤. 그냥 무시하고 본인의 삶에 더 가치있는 소식과 투자를 하시면 더 좋아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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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헤어진 판에 새 여자 데려와서 앞에서 얼쩔거리는 꼴 보면

    완전 동네 원숭이 재롱잔치 코미디가 따로 없지요

    혼자 북치고 장구 치며 나 좀 봐달라고 관종 짓 하는 거보면

    한 대 콱 쥐어박고 싶고 그래요

    뒤에서 찌질하게 인스타에 욕 박는 똥차는 말 섞어보았자

    입만 아프니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는 게 최고예요

    똥이 무서워서 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요

    그냥 새 장난감이랑 평생 골인하라고 불쌍하게 봐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