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잘살고 있는데 전남친새끼한테 문자가 왔어요

앱에서 얼굴 나이 모르는상대에서 연락만하다가 심심해서 그새끼를 만나게 되었고 그후로 자연스럽게 연애가 시작되었어요 근데 사귀고나서부터 한달정도 지나서 그새끼한테서 제가 싫어하는행동들이 조금씩 보이더라구요

특히 사람들 앞에서 허세부리고 여자친구가 아닌 10년치기 친한친구인마냥 소개를 햇고 사람들 앞에서 저를 대하는 막말,막대하는행동들, 이유없이 꿀밤 때리는 행동, 그런일로 저는 데이트 도중에 집에가는 일들이 많았고 그새끼는 귀여워서 그랫다는 말로 넘겻고 또 둘이 잇을때는 언제 그랫냐는 사람처럼 잘해줬어요 꼭 이중인격사람처럼 그행동들이

반복이 되니 그일로 생각들이 많아져서 당분간 연락하지말자로 이별아닌 잠수이별로 자연스럽게 헤어졌는데 기억하기싫은정도로 잊고 잘살고 있는데 6년만에 잘지내냐고 문자 가왔는데 왜연락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왜 연락을 했을까요?"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경계를 연예라는 이유로 함부로 넘는 분에 대해서 애써 힘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유에 대해 고민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잘 살아오셨던 모습 그대로 살아가시는 것이

    질문자님을 위한 가장 좋은 선택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앱에서 만났다면 저는 그냥 무시하시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허세부리고 여자친구를 친한 친구라고 소개한다는 것은 뭔가 자기가 켕기는 것이 있고 여자친구라고 말하는 것이 창피했던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그냥 손절하는 것이 답이에요. 남자이기 전에 인간적으로 정말 별로인 것 같아요.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연락한 것은 그냥 외로움에 자기가 아는 여자들한테 모두 연락한 것 같아요. 답장도 보내지 마시고 그냥 차단하든 끊어내시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세요. 그리고 앱에서 만나는 것은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