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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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카메라는 80키로 100키로면 몇키로까지 봐주고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과속카메라는 80키로 100키로면 몇키로까지 봐주고 왜 그럴까요.?

이번에 달리는데 80키로에 81, 82이정도로 달린 것 같은데 조금 겁이나네요.

그리고 보통 네비에서 1키로 전에 띠링띠링 하는데 어디서부터 속도를 줄여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제한속도에서 10키로정도 내로 봐주는 편인데요 차량 계기판 속도와 실제 GPS 속도 간의 미세한 오차가 존재하므로 이를 감안한 기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장 여건에 따라 유예 기준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적정 속도를 준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비에서 과속 경고를 울린다면 해당 구간 내에 단속 카메라가 존재한다는 뜻이기 때문에 정해진 위치에 카메라가 고정된 구간이라면 그 위치만 피하면 되겠지만 수시로 위치가 바뀌는 구역도 존재하기 때문에 과속 경고가 뜬다면 해당 구간에서는 잠시 속도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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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범칙금과 벌점에도 10키로 초과 20키로 초과 이런싣으로 정해져있기도 하고 제가 알기론 10키로 초과된 시점부터 찍히는 것 같아요 

    9키로까지는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 ~

    1-2키로 오바했다고 딱지 날라오고 그러진 않더라구여 걱정마세요!

  • 제가 알기로는 과속카메라 단속 기준 속도보다 대략 플러스 10km 까지는 단속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속카메라도 오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기준속도 초과 했다고 바로 단속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 일반적으로 카메라 바로 직전 바닥에 표시선이 있습니다 보통 거기에서 카메라가 작동을 하며 계기판과 네비의 속도가 보통은 조금은 차이가 있어 1-2키로 정도 오바의 경우 저는 안찍힌 경우가 많습니다

  • 아무래도 100키로 이상이면 너무 위험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위험도에 따라서 정하는것 같습니다.

    100키로 이상일때는 조금만 넘어도 사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