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의 운송장에는 개인정보가 있어서 훼손해서 버려야한다고 하는데 어떤 정보가 들어 있나요?

택배의 운송장에는 개인정보가 있어서 훼손해서 버려야한다고 하는데 어떤 정보가 들어 있나요? 무슨 정보가 있길래 그걸 훼손해서 버려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배를 시키면 송장이 붙어 있어요

    그 송장에 송장번호도 있고 휴대폰번호도 있고 주소도 있고 이름도 있고 구매처 정보도 있고 뭘 샀는지 품목도 써져 있지요

    훼손 안시키고 버렸다가는 내 정보가 다 널어버려져서 위험해요

    특히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써져 있을때가 있어서 꼭 지우는게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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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택배 운송장에는 받는 사람의 이름, 휴대전화 번호, 그리고 정확한 집 주소가 다 적혀 있어요.

    요즘은 개인정보를 노리는 범죄도 많아서, 이 정보가 그대로 노출되면 스팸 문자나 광고 전화는 물론이고, 최악의 경우 주거 침입이나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운송장을 그냥 버리지 말고 꼭 훼손해서 버리라는 거예요.

    손으로 꼼꼼히 찢거나, 아니면 다이소 같은 곳에서 쉽게 살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 스탬프를 찍어서 버리는 게 제일 안전해요.

    조금 번거롭더라도 나와 우리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꼭! 챙겨주시는 게 좋아요.

  • 운송장에 개인정보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이름 전화번호 주소 삼종세트가 다 공개되어있습니다! 가능하시면 택배수령후 무조건 떼어서 파쇄하시는게 좋습니다

  • 가끔 송장에 이름 안가려서 오는 것도 많고 폰번호도 그대로 오는 것도있고 주소가 그대로 써있으니 문제가 되는겁니다. 되도록 지우고 버리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