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매매 시 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상가의 감정가격을 기준으로 하며, 대출 가능한 최대 한도는 금융기관과 상가의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2024년 현재, 대출 한도는 대체로 감정가의 60%에서 90% 사이로 설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금융권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접근을 취해 감정가의 약 60% 정도까지 대출을 제공하는 반면, 2금융권은 감정가의 80%에서 90% 범위까지 대출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P2P 대출과 같은 경우에는 감정가의 90%에 달하는 대출도 가능하지만, 이 경우 금리가 더 높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