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분들 중 애인을 차고나서 다시만나신 분들은 왜 다시 만나신건가요?
남자분들 중 여자친구와 다시만나신 분들중에 헤어졌던 이유와 다시만난 이유를 들어보고싶어요.
마음이 식어서 찼다가 다시만나셨던 분들도 있나요?
52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그런경우는 헤어질때 순간 화를 억누르지못하고 이별통보를 하고 헤어진뒤 며칠 지나니 다시 슬 생각나서만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이별은 쉽게 말하면 그런 경우가 많아요.
남자나 여자나 만나다가 한 눈 팔고 다른사람 만나는데 만나고 보니 전에 만나던 사람보다 자신과 잘 맞지 않음을 알고 다시 만나자고 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차였던 쪽에서는 그 사람을 다시 만나면 안됩니다.
그 사람은 앞으로도 바람 필 확률이 있고 받아주면 또 바람을 피는 악순환이 반복되니 한번 그런 일이 있으면 딱 잘라야 합니다.
보통은 두 가지인 것 같습니다.
1. 순간적인 화로 인해 좋았던 추억보다는 안 좋은 기억들만 꺼내어서 화를 돋구어서 감정적인 상태가 되었을 때 헤어져서 후회가 남아서입니다.
2. 헤어진 상대가 연락을 주면서 바뀌었다고 하면서 그 상대를 한 번 더 믿어주는 경우
이 경우들 같습니다.
간단합니다 다시만나는건 그사람을못잊어서이고
다시또헤어지는건 아 역시 아닌건아니구나여서입니다.
사람은사람으로잊어라 뭐 시간이 약이다 이런것들이 있지만
저는달라요 전여친하고헤어진지 7년이되었는데도 아직도 생각나요 물론다시하고 싶은생각은없지만 그만큼사랑했기에..
연애진짜 어렵죠 근데 그거한가지만생각하세요
행복한지 내가좋아하는사람하고 연애를하면서 진심으로 행복한지 그럼 답을알수있을거에요
헤어지고나서도 계속 생각나고 뭘해도 보고싶어서
연락한번했는데 다시 만나게 됐다가
다시 만나보니 예전보다 더 악화...
결국은 더 안좋게 헤어지게 됩니다
차라리 힘든시간 견뎌내면서 새로운 만남으로
빨리 잊는게 나에게 더 좋더라구여
다시 만나 잘되는 거, 정말 확률 적습니다.
다시 만나지 않는게 나음
사귀고 있는사이에는 몰랐던 애정이 헤어지고 나서야 알게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원래 가까이 있으면 더 모르는것처럼 같이 있으면 잘모르자나요 그래서 헤어지고나서 더 생각나고 보고싶은 마음에 다시만나게 되는거 같아요
근데 다시 만나는건 둘한테 별로 좋은 선택은 아닌거 같습니다 잘만나서 결혼하는 케이스 많이 못본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헤여질때도 이유가 있고 시간이 흐르고 다른 사람을 만나봐도 내가 고쳐지지 않으면 똑같은 결과란걸 깨닫고 다시 생각해보니 전 여친이 장점이 단점보다 훨 많다는 걸 깨닫고 오는 거죠.
작심하고 오는 남자는 받아주세요!
안녕하세요.
간혹 홧김에.
아니면 남자는 별 이유없이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하기도합니다.
다만 여자분 잘못으로 헤어졌다면 다시만날때는 그냥이 아닌 복수할 마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별 생각없이 다시 만나기도 합니다.
저는 옛날에 여자친구 하고 술타령하다가 아는 사람들이 합석 하게돼었는데
언변이 좋은 사람이 있어서 여자친구하고 서로 대화가 잘돼길래 저는 중간에 집에 왔어요
전화는 바로 차단하고요
자기가 가지고 있을때는 별 거 없어 보여서 마음이 식었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본인이 통제할 수도 예측할 수도 간섭할 수도 없어지니 다시 찾게 되는 겁니다.
헤어졌을 때 밥은 먹었는지 오늘 뭐했는지 그런게 궁금하면 다시 사랑해볼 수 있는 가능성은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단순히 외롭고 허전했다. 놀아도 노는 것 같지 않았다 그런 말을 들으셨다면 그냥 무슨 짓을 해도 자기만 바라봐주던 보험이 사라져서 쪼달리기 때문에 돌아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함께하면서 쌓인 추억도 있고
일상에서 생긴 빈 자리가 너무 잘 보이니까
이별이 힘들더라고요
이별보다 같이 있는 게 더 감정적으로 나아서 연락했네요
미운 정도 사라지고 덤덤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이별했고요
순간 욱하고 헤어졌는데 막상 지나보니 본인에게 잘해주던 사람이 그 사람 뿐이었네 하는 심리 아닐까요? 아니면 반복되는 일상해 무료해졌다 다른사람 만났는데 또 무료해져 돌아가고 싶어졌다던가 아무튼! 한번 그런 사람 안그런다는 법 없더라구요 전 과감히 잊겠습니다!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서 헤어지는 경우가 있고 또 나중에 그 사람이 생각나서 다시 만나는 경우도 있었요. 특히 나솔에 보면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결혼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요. 그러니 이런 문제는 결코 큰 문제 아니에요. 보통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보통 그런 경우는 순간적인 감정에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것 같아요 헤어지자했던 마음도 다시 만나는 마음도 모두 충동에 의한거죠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본 대부분의 이유는 그랬습니다
있을 땐 소중함을 모르다가 다른 사람 만나거나
혹은 그 사람과 같이 지나가던 길이나 음식을 먹으면 생각이 나서 다시 연락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헤어지면 끝인거 같아요 결국 결혼 아니면 끝이니깐요
저는3년만나다가 남자친구가화가나면속마음을그냥참는데그걸못참겠더라구요
다시만났을때는얘기했죠 얘기를안하면알수없다 그리고저도고쳤어요 화났다고 소리지르기도하고그랬는데 다시만났을때는존대말하는걸로고치고 화가났을때도좀기다려주기도하고 못참겠을때타임을외치고 바람쏘이고와서 아까는미안했는데 뭘잘못했는지묻고 미안하다고사과하고앞으로주의할께요하고 남친이 뭘도와주거나해주면 고맙다는말꼭하고 그러니변하더라구요전보다훨씬더잘해주더라구요
첫째는 사람을 제대로 보는 눈을 가지지 못해서 다른 사람 만나고 느끼는 경우입니다.
두번째는 전에는 싫었던 행동들이 교정되어진 경우입니다.
성격, 외모(스타일)
세번째는 다른 대안이 없는 것입니다.
다시만나지는 동기가 이 외에도 더 있습니다.
단지 겉이나 속이나 보여지는 모습 외에 서로의 기질도 중요하니까요.
제 주변에도 헤어지고 6년 만에 다시 만난 커플이 있는데요 음 마음이 식기 보다는 아무래도 그 사람만큼 잘해줬던 남자가 없거나 아님 진짜 사랑했거나 둘 중에 하나일거 같아요
이별을 쉽게 생각하고 뱉어서요
또는 옆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다른 사람이 나을거같은데? 하고 눈돌리느라 질렸다고 헤어지자하는거죠
막상 다른 사람 만나면 아 전여친이 나은데 하고 돌아오는거같아요
정말 나쁜 이유로는 몸과 마음이 외로워서도 있조
백화점같은거랬어요
1층에서만 보는게 아쉬우니까 위에 쭉 돌아보고 1층돌아오는거죠
남자쪽에서 절 붙잡아서 다시 사겼는데 뒤로는 다른여자 노리고 있고 그 여자랑 안되면 보험용으로 저랑 계속 사귀고 뭐...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너무 좋아하고 잊혀지지않아서 붙잡는거일수도 있겠지만 위에 이유일 확률이 크더라오요
좀 만나다보니 귀찮고 다른 여자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만 생각보다 안 됨 ㅋ 만만하니까 다시 연락해서 만나는 거 ㅋㅋㅋ 아쉬운데로 다른 이성이랑 잘 되면 버리고 ㅋ 후회하는 것들 별로 없음ㅋㅋㅋㅋ 진짜 걘 날 받아줄 거 아니까 만만함
네.....헤어진지 얼마 안죄서(?)다시 만나던데요?그데두번...세번 이상일 경우엔....결국엔 남남이 되어 버린다는게....주위에서 보기가 좀 안타깝죠...남자도 지인 여자도 지인이라.....
다른 여자 만나봐도 전여친 전애인이 더 잘맞다고 생각되서 만나는거 같은데 어차피 또 헤어지죠. 거기에 스쳐가는 여자들만 생각이 많아질뿐 선택은 본인들의 몫이지만 방생만 안됐으면..
자기 상황을 스스로 견뎌내기 힘들어서 헤어지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지인만 보더라도 자기 상황이 좋지 않으니 자꾸 만나면 사소한거에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힘들어해서 헤어졌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안정적인 환경이 제일 중요한데 그렇지 못한 여러 상황이 연애까지 영향을 줘서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당시에는 연애도 그 불안한 상황을 만드는 하나의 원인이다라고 생각하지만 결국에는 그렇지 않았다는걸 뒤늦게 후회하고 잡아보려고 하는거죠 근데 남자가 문제가 있너서 헤어졌다가 다시 사귀자고 하는건 절대 다시 만나지마세요. 사람 고쳐쓰지 못합니다
구관이 명관 이죠.
다른 사람 만나봐도 전 여친이 더 편하고 좋으니까
다시 만나는거고 전여친도 받아주니까 ...
좋은게 좋은 거라고 만남을 계속 이어가는거 아닐까 싶내요
음.... 저도 경험은 있는데 이런거 있잖아요 싫진 않은데 같이 다녀보면 왠지 마음에 안드는거.... 그래서 헤어지고 막상 혼자 다녀보면 또 생각나고 곰곰히 생각하다 다시 만나고 근데 또 시간이 지나 같은 생각을 하고 헤어지고 또 다시 만나고... 나하긴 싫고 남주긴 아까운
남자들라면 이런 마음 다 아실겁니다
정답
헤어질때는 그냥 화 나서 헤어지지만
헤어지고나서
사귀었을때 어떤 무엇을 둘만아는 것 약속햏던부분을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다시만남을 가진다는것은
그약속? 둘만아는것,
그런부분이 다시 만나고
위에 부분들이 해소가 되면
다시 싸우거나 헤어지겠죠
사람은 용서 보다
보복성 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참교육, 역지사지, 당한걸되값아주는 드라마
유트브,같은 내용을 보는겁니다.
배트맨,스파이더맨, 등 악당을 무찌르는것에 관심이 가는겁니다.
안녕하세요.
사귈때는 몰랐다가 헤어지고 나니 너무 좋은 사람인걸 깨달은 경우가 많죠. 또 화김에 막나가다가 진심이 아니여서 후회하고 다시 붙잡는 경우도 봤구요.
여러 케이스가 있겠지만, 그만한 사람 만날 수 없으니 돌아가는 경우가 많겠죠.
연인사이라면 본인의 잘못도 깨달아서 상대만의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에 일 수도 있고1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거 같아서일 수도 있고
부부사이라면 자녀뮨제가 있거나
구관이 명관이다라구 생각했을 수도 있고...
케바케 인거 같습니다.
다만
어떤 관계든 헤어지게 되었던 근본이유가 바뀌지 않은 이상
또 같은 헤어짐을 반복할 가능성이 아주아주 큽니다.
남자든 여자든 어떠한 문제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경우는, 아무래도 헤어지고 나서 상대방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서, 헤어지고 나니 상대방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아서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단순히 어떤 싸움으로 홧김에 헤어졌다가 후회가 되어 상대방을 다시 붙잡았을 수도 있고요.
애인과 헤어진 다음에 다시 그 여자 친구에 대한 애정이 남아 있어서 그럴 수도 있고
그게 아니라면 다른 사람 만나봐도 원래 여자 친구 이상의
다른 여성을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여집니다.
사람은 수 많은 감정 가지고 있고 성향 자체도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 없지만 애인 차고나서 다시 만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나는 동안 게임이나 친구 만남, 술자리 등 많은 제약 받으면서 다투기도 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헤어지고 나면 모든 제약에서 자유로워지며 당장 신나고 좋은 감정 발생합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제약 받은게 아니라 여자친구와 함께 했던 시간들 더 좋았고 앞으로 이 좋은 감정 다시 느끼지 못한다는 아쉬운 감정 바로 불러 일으키며 다시 만나자고 제안하는 겁니다.
연애가 길어지면 설렘보다는 편안함이 커지는데, 이를 '마음이 식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별 직후: 자유를 만끽하며 해방감을 느낍니다.
재결합 이유: 시간이 지나 일상 곳곳에서 상대의 빈자리를 느낄 때 '그 편안함이 사실은 큰 사랑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봐도 예전 연인만큼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다는 비교 우위가 작용하기도 합니다.
찼다가 다시 만나는 이유는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그래도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고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힘들 거 같다고 생각을 하기에 찼다가 다시 만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