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를 바로 떠서 먹는 경우와 숙성시켜서 먹을 때
회의 강직도나 부드러움 정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일식 주방장님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회를 숙성하는
경우를 봤는데, 껍질을 벗기고 훈연을 해서 저온 숙성시키기도
하고 레몬, 보리를 삶은 물에 간 마늘을 무쳐서 그 속에 숙성을
시키는 것도 보았습니다.
그렇게 8시간 이상 숙성을 시킨 것을 회로 맛보는 손님들이
정말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물고기의 종류 및 숙성시간과 어떤 재료로 숙성했느냐가
회의 맛을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