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에는 그래도 외식하시나여?

아니면 집에서 간단하게 집밥을 드시나여?

아니면 좀 집에서 신경써서 밥을 푸짐하게 드시나요?

저는 주말엔 굳이 피곤해 외식은 안하는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외식하는게 좋아서 외식을 많이해요.

    직접해서 먹다보니 내가 해서 그런지 맛이 ~~

    주말 만큼은 저에게 보상을 줍니다.남이 해준 밥이 맛이더라구요~~ㅎ

    물론 직접해서 먹는밥이 건강에도좋고 맛도 있겠지만 일주일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외식하는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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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말에는 평일보다 여유가 있으니 외식과 집밥을 번갈아 선택하는 편이 좋더라고요. 한 주 동안 계속 바빴거나 요리와 설거지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가까운 곳에서 가볍게 외식하고, 집에서 쉬고 싶은 날에는 장을 많이 보지 않아도 되는 메뉴로 간단히 차려 먹습니다. 예를 들면 냉동밥이나 면에 달걀, 두부, 채소만 더해도 한 끼가 되고, 국이나 찌개를 넉넉히 만들어 두면 다음 날까지 활용하기 편합니다. 외식비가 신경 쓰이면 주말 중 하루만 외식하고 다른 하루는 배달 대신 마트에서 좋아하는 재료를 하나 사서 먹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건 주말마다 꼭 푸짐하게 먹어야 한다고 정하지 않는 것 같아요. 피곤한데 억지로 요리하면 휴식이 되지 않으니 그날의 체력과 기분, 예산을 함께 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외식할 때도 메뉴를 미리 정하고 음료나 사이드 주문을 줄이면 부담이 덜하고, 집밥을 먹을 때는 설거지가 적은 한 그릇 메뉴를 고르면 훨씬 편합니다.

  • 주말에 저는 장봐와서 요리를 해먹는 편입니다.

    평일에 오히려 외식을 많이 하고, 배달음식을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집밥을 먹으려고 하는 편이에요.

  • 한번씩 배달시켜먹고 거의 집에서 먹어요.

    외식은 오히려 평일에 한번씩 하는거 같고

    주말엔 집에서 휴식하는편입니다.

    주말 식단은 저는 거의 토욜에 김밥싸서 일욜까지 계란물 묻혀구워서 떼우거나 계란물 묻힌 식빵 떡국 이렇게 먹는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