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비정규직 4000 vs 정규직 3500
비정규직 4000 vs 정규직 3500
둘 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쪽을 고루는게 좋을까요?
비정규직은 고용 불안전성 때문에 이직을 계속 해야한다는 어려움이 있고, 정규직은 서울에서 생활하는데 생활비가 빠듯할 것 같다는 단점이 있네요ㅠ
55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건만 보면 안정성은 정규직이 확실히 우위입니다.
연봉 차이 500만원은 체감은 되지만 세후 기준으로 보면 월 차이는 더 줄어들어요.
반면 고용 안정성과 경력 인정은 장기적으로 큰 자산이 됩니다.
서울 생활비가 빠듯하더라도 소비 조절은 가능하지만 고용 불안은 심각한 스트레스를 줄거에요.
특별한 커리어 기회가 아니라면 정규직 선택이 더 안전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연봉500이면 많이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연히 고용의 안정성이 있는 정규직이 우선이지요
다만 전문직이여서 이직이 자유롭거나 기술 습득의 기회등, 경험등의 배울많한 가치가 있다면
비정규직이고 연봉이 500많은 직장도 고려해볼합니다!!!
연봉을 계속오를수 있다면요
높은 연봉에서 시작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정규직이 나을 것 같습니다. 비정규직했다가 재계약이 안 되거나 월급 떨어지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재취업도 참 시간이 많이 듭니다. 정규직은 근로기준법상 보호를 폭넓게 받아서 정규직이 좋습니다. 일단 정규직 3500을 하고 열심히 해서 승진이나 연봉협상을 하든가 이직준비하면됩니다.
그래도 고용안정성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계속 이사를 하고 이직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결국 삶에서 가장 큰 피로로 누적될 수가 있습니다
저라면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고 조금 아껴서 살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정규직 3500이 더 안정적입니다.
고용 안정성과 경력 관리에 유리해서 이후 연봉 상승 가능성도 커요.
다만 당장 생활이 너무 빠듯하면 비정규직도 선택지입니다.
본인 상황에 맞춰 현실적으로 판단하세요.비정규직에서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도 정규직을 추천드립니다. 초봉 기준으로 적어주신 것 같은데 정규직은 연차가 쌓일 수록 연봉이 오르니까요!
안녕하십니까? 급여도 중요하기는 한데
일에 대한 스펙 쌓는게더 중요하다 봅니다.
비정규직이나 정규직 모두 일장일단이 있고 아직 젊은 세대이시면 일 습득하고 배우는 차원에서 정규직이 훨씬 나을듯 싶습니다.
캐리어가 쌓이면 연봉을 올릴수도 있고요
이직을 만약 한다고해도 비정규직보다 더 유리할수 있을듯 싶습니다
자세한 건 모르지만 정규직이 중소고 비정규직이 대기업이라는 거네요. 사실 500만 원 차이는 안정성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만약 이직을 마음먹고 있다면 대기업이라는 커리어를 얻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어차피 옮길 거고 500만 원 더 받고 대기업 간판도 이력서에 쓸 수 있기 때문이죠. 직전 연봉도 이직할 때 중요하니까요. 두 회사 들어가기 전부터 어딜 입사하든 이직은 꼭 할 거다란 마음을 먹었다면 신중히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참 우리나라는 경력직은 2년에서 3년부터 알아주는데 비정규직이 그만큼 버틸 수 있는가도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금액차이가 크게나는편이 아니네요 고용적인 면에서
봤을때 불안정한것보다 안정적인 정규직이 훨씬낫습니다
비정규직에 경우 재계약이어려워 불안정한마음이 들수있죠
기회가된다면 장기적인 관점으로 정규직이좋아요
이건 무조건 정규직이죠 비정규직은 일단 언제 짤릴지 모르는 상황이라 불안정한데 정규직은 일단 안정적이고 정규직으로 점점 경력 쌓으시면서 연봉 오르시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둘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면 당연히 정규직선택합니다. 5백만원 차이로 굳이 비정규직을 선택할필요는 없습니다.장기로 선택하셔야 됩니다.
저라면 정규직 3500 하겠습니다. 정규직이라면 어차피 시간이 지날수록 월급이 오르지 않나요? 정규직을 선택하고 어느정도 적응이 되면 부수입이 될 뭔가를 찾아보겠습니다. 비정규직 4000으로, 내년에 혹시 잘릴까 걱정하는 것 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더.
무조건 정규직입니다. 500차이면 정규직이 안정성, 경력측면에서 훨씬 유리해요.
물론 직무나 커리어 목표에 따라 다를 순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정규직이 좋은 선택입니다.
저 같으면 정규직이요
돈도 중요하지만 안정적인 생활이 더중요할것 같아요
비정규직은 언제 그만 두어야할지 늘 불안하고요
서울에서 자리잡고 살다보면 엔젠가는 작은 집도 마련할테고요 그럼 나중에 부동산 수익에서
연봉 차액을 뛰어 넣을 수 도 있고요
저는 직장때문에 서울에서 인천으로 터를 잡고 살았다보니 서울사는 친구들과 비슷하게 시작했으나 지금의 거의 2배 이상의 재산 차이가 나는데 거의 집값이예요
한번 서울을 떠나면 다시는 서울 입성 안돼요
잘 고려하시기 비ㅣ랍니다
연봉 5000차이도 아니고 500은.. 무조건 정규직입니다
비정규직 해보시면 비정규 정규 나누고, 복지 다르고 승진 다릅니다
본인이 정말 하고싶은 직무에 뚜렷한 목표와 그 직무를 해냄으로 다른데 이직하는데에 비정규직이 더 나은 직무면 선택해도 되나
고민할 필요도 없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은 뭐가 더 중요하신가요?
안정하지 않아도 짧은 기간에 돈 벌고 모으고 싶다면 비정규직 하는데, 안정적으로 한 직장 오래 다니고 싶다면 연봉이 적어도 정규직 택할 것 같네요.
그래도 아직 나이가 어리시다면 비정규도 괜찮은 선택지 같네요 ..
아마도 다들 당연히 정규직이다, 이럴 것인데 이게 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요즘은 한 직장에서 근속을 하며 정년을 맞이한다거나 하는 이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 우선 비정규직이라도 3년쯤은 무난히 연장할수 있는 환경인지 / 양 회사의 네임밸류나 평판, 실적, 미래비전이 어떠한지 / 내가 맞이하게 될 주거 환경이나 생활환경, 복지환경이 어떠한지 등등을 종합적으로 따져보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확실한건 연봉 500차이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한... 4-5순위? 정도의 감으로 접근하면 좋을거 같네요. 진짜 아껴서 생활한다 가정했을때는 월세가 해결되는 금액이니까, 의미 없다 할순 없겠지요.
두 가지 선택을 모두 해볼순 없고, 미래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이직을 통해 몸값을 올려가는게 일반화 되어있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하고 이직하기 용이한 곳이 어디냐 라는 관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연봉 500차이, 정규직/비정규직. 이 두가지만 가지고 선택할 일은 아니라는 뜻이고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500보다 안정적인 정규직을 선택할것 같네요. 임금은 일하면서 오를거고 제일 중요한건 언제 짤릴?지 모른다는 비정규직 불안감을 늘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게 너무 싫은 일일듯요. 500!큰돈 이지만 미래를 위해 선택은 신중하게 해야죠.
정규직을 택해야 합니다.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과 대우가 너무 다릅니다.
비정규직은 같은 소속이더라도 신분의 벽과 차이가 현실속에서는 바꿀 수 없는 많은 것이 존재합니다.
저는 그 회사에 비젼이 있고 성장성에 대해 느낌이 있고 오래 있어서 본인의 성장성이 있다면 적어도 정규직이겠지만,
그 반대로 비젼에 대해 느낌이 적다면 많은 비정규직을 선택할것 같습니다ㅡ
회사를 이직하는것도 불편할수 있지만 여러 환경에서 경험함으로 합리화도 되고 직종에 관련자와의 친분이 생기다보면 정보공유외 가능하고 기타등등..
500만원이 누구에게 크지않을수도 클수도 있지만, 저는 적지는 않다고 봅니다ㅡ
그 적지않은 금액으로 갈등할정도이면 정규직도 나쁘진 않아보이기도요ㅡ
현명한 선택으로 본인의 미래가 밝아지길 응원합니다...^^👍👍👍
정규직이 당연히 낫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으로 있으면서 연봉은 계속 올릴수 있고
다른곳에 이직한다고 해도 커리어세 도움을 줄수 있지만
비정규직은 조금만 일하다 실수 해도 언제 짤릴지 모를
불안감 때문에 항상 걱정해야 할거 같네요
평생직장이란 개념은 사라졌지만..
이 직장에 오래 다니고 싶으면 정규직
오래 다닐 생각이 없거나, 업무를 배워서 다른 곳에서 써먹을 수 있으면 비정규직
이렇게 갈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이를 감안해서 선택으루해야 될텐데요.쉽지 않은 결정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저라면 정규직을 선택할것 같아요. 제 상황에서는 안정적인 측면과 정규직으로 인해 받을수 있는 혜택이 더 커보이네요
질문자님의 현명한 선택이 있길 비랄게요
연봉 처이가 아주 많이 나는 것이 아니라면 연봉이 다소 적더라도 정규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계약직은 계약이 끝날 때마다 재계약을 할 수 있을지 잔전긍긍하며 이직 걱정을 해야 하는 반면에 정규직은 임금 인상이 비교적 수월하고 안정적이라 저라면 정규직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저라면 정규직을 선택합니다. 비정규직은 급여가 조금 더 높더라도 매리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고용안정이 된 정규직으로 입사하는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직장에서의 신분상,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임금과 복지 부분 등에서
보이지 않는 차별들이 있습니다.
회사원이나 근로자 입장에서
연봉이 조금 적게 받더라도
안정된 신분이 보장된
정규직이 유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저 상황이라면 정규직 3500을 선택할거 같아요. 비정규직이 번다고 해도 직장 옮길떄마다 4000씩 번다는 보장이 없어요. 상황에 따라 3500보다 못 벌수도 있구요. 비정규직 4000이라도 서울생활하면 생활비 빠듯할겁니다. 500으로는 큰 차이 못느낄거 같아요
아무리 그래도 정규직이 더 낫습니다. 정규직으로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면서 짤리거나 추후 다시 자리를 잡아야된다는 안정감이 연 500만원 이상은 준다고 생각하고 추후 이직을 하더라도 정규직이 더 유리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비정규직 보다는 정규직이 좋습니다 비정규직은 돈은 높을지 모르지만 언제 짤릴지도 모르고 비정규직인 만큼 연봉 인상분도 알수 없습니다 물론 정규직도 그렇긴 하겠지만 모든 복지가 같다고 해도 짤리는걸 생각하면 정규직이 좋습니다
그래도 정규직 3500으로 갈듯 합니다.
고용의 안정성이 마음의 평화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비정규직은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감에 떨어야하니 정규직 무조건 정규직입니다.
3500이면 아끼면서 살아야겠지만요!! 그래도 마음의 평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