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기 전 길이는 온도·긴장·체중 등에 따라 달라서 7cm만으로 발기 길이나 시술 필요성을 판단하기 어려워요. 길이 연장 시술을 해도 발기 전 길이가 반드시 8~9cm가 된다고 보장할 수는 없어요. 현수인대 절개는 주로 평상시 겉으로 보이는 길이에 영향을 주며, 발기했을 때 길이 증가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어요. 흉터, 감각 저하, 발기 각도 변화, 재유착 같은 위험도 있어 시술 전 충분히 상담하셔야 해요.
포경수술은 귀두를 드러내는 수술이지 성기 길이를 늘리는 수술이 아니어서, 함께 한다고 결과가 좋아지지는 않아요. 포피가 잘 젖혀지지 않거나 반복 염증이 있는 경우 등 별도 이유가 있을 때 결정하면 돼요. 비뇨의학과에서 늘어난 길이와 발기 상태를 확인하고, 시술 효과와 위험, 재수술 가능성까지 상담해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