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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 기다리다보면 버스가 언제 들어올지 정확하게 알려주는데요
버스정류장에 기다리다 보면 버스가 언제 들어올지 정확하게 알려주는데요 어떤 시스템으로 알수있으며,관리는 어디서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카카오 지하철 버스검색새주는 앱을 다운 받아서 확인하시면 정확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저도 디운 받야ㅡㅎ고 어디 가게되면 검색하고다니는데요 아주 편한것같아오 기달릴 필요없구요~
버스가 언제 도착하는지 알려주는 시스템은
GPS 로 실시간 통신 관제 서버 분석으로 작동하며
각 지자체 또는 교통정보센터에서 운영 관리합니다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버스의 위치를 추적하고 정류장에 언제 도착할지를 예측하여 알려주는 스마트 교통 인프라입니다
버스정류장에 도착정보 등을
알려주는 시스템은 BIS(Bus Information System)라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ㆍ운영하고 있습니다.
인공위성을 통한 위치정보GPS(Global Positioning System)를 이용하여 버스의 이동을 체크하며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교통체계시스템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를 거의 실시간으로 알려 주는 핵심은 BIS(Bus Information System)라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입니다. 버스마다 달린 GPS-LTE 단말기가 10초 안팎 주기로 현재 위치와 속도를 중앙 관제센터로 전송하면, 서버가 그 노선의 정류장 좌표, 실시간 도로 소통 상황, 과거 주행 이력 등을 종합해 “몇 분 뒤 도착”이라는 예측치를 계산합니다. 관제센터가 뽑아 낸 값은 다시 통신망을 통해 정류장 전광판(BIT)과 스마트폰 앱, 포털 지도 서비스로 뿌려지는데, 보통 20~30초마다 갱신되기 때문에 체감상 거의 실시간처럼 보이죠.
관리 주체는 도시 규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집니다.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는 자체 교통정보센터(서울은 TOPIS, 부산은 BIMS)를 두고 서버 운영과 관제를 직접 맡습니다. 정류장 전광판 설치나 버스 단말기 유지·보수 역시 시나 자치구 예산으로 처리합니다. 반면 인구가 적은 시·군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BIS 통합센터’에 서버 기능을 맡기고, 지자체가 현장 장비만 설치해 연동합니다. 전국 어디서든 동일한 형태의 정보가 뜨는 건 이처럼 현장 장치와 중앙 서버를 분업해 놓은 덕분이에요.
정확도는 평소 ±30초 안팎으로 꽤 믿을 만하지만, 사고·우회 같은 돌발 정체가 생기면 잠깐씩 오차가 커집니다. 다만 버스 위치가 계속 들어오므로 예측값이 금세 다시 조정되고, 최근에는 머신러닝 기반 모델까지 도입해 오차폭을 더 줄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