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1910년경 미국의 '안나 자비스'라는 여성이 어머니를 추모하기 위해 흰 카네이션을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에서 시작된 관습이라고 하네요 이것이 관습으로 카네이션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상징하는 꽃으로 쓰이고 있다고 해요. 살아계신 분들에게는 빨간색의 카네이션을 선물하는데요. 빨간 카네이션의 꽃말은 모정, 사랑 등의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하얀 카네이션은 추모의 뜻을 닮고있어 어버이날 부모님이 돌아가신 분들은 흰색 카네이션으로 추모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