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력면접을 보고 왔는데 지금 오퍼레터를 합격자들한테 뺑뺑 똘리는거같아요

일단 블라인드 어플을 통해서 합격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지원한 회사인 나노에이치투오에 합격자들이 오퍼레터 받았는데 연봉협상 5%라서 제안거절하고 입사 포기하면

다음 인원으로 뺑뺑 돈다고 한다더라구요

그리고 현직자 이야기들어보면
엘지화학에서 매각되서 중소기업이 된 지 3개월이고 또 언제 매각될 지 모른다고 합니다.
만약에 사업이 잘 안되서 매각되면 듀폰이라는 회사에 인수되길 빌어야하는데
만약 인수안되면 중소기업은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 회사 괜찮은게 맞을까요 ...?

현직자들은 엘지화학에서 분사되어 나왔지만 엘지화학급 처우와 복지는 받는데 다음 입사자들은 중소기업급 복지와 처우를 받는 거같아보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상황이 불확실한데 합격자들한테 바로 다음 순번으로 기회 넘긴다는 얘기 들으면 솔직히 좀 불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매각 이슈가 계속 있는 상태면 복지나 처우가 지금보다 좋아질 가능성보다는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고려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첫 직장이라면 가능하면 회사 방향성이 어느 정도 안정적인 곳이 더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급하게 결정하기보다는 다른 기회도 같이 알아보면서 비교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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