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 것보다 육아가 더 힘들 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에 다니는 것도 스트레스 받고 힘들겠지만 육아는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많고 주로 혼자서 응대해야 하기 때문에 회사일하고는 차원이 다른 어려움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는 문제가 생겨도 여러명이 같이 해결해 나갈 수 있는데 혼자 집에서 육아를 하게 되면 여러 돌발상황들을 혼자서 해결해야 하니깐 심정적으로도 힘들고, 빨래 설겆이 등 집안일도 같이 해야 하니깐 노동이 2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엄청 힘들어요 애기 울면 같이 우는경우도 생깁니다 진짜 애기가 언제 아플지도 모르고 언제 일어날지도 모르고 계속 말도 많아지고 짜증도 많이 내고 계속 놀아주던고 똑같이 놀다보면 지루해서 다른거 해야하구요 그렇다고 tv만 계속 볼수도 없는 노릇이고 정말 힘들어요 그래서 직장이들중에는 일불로 아이를 위해 돈벌겠다고 투잡하거나 당직 야근을 밥먹듯이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