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기렌트 시동제어가된상태인데요.
남편이 현재 ㅈㅌㅋ 로연계된 렌트회사에 현재장기렌트를 하고있는상태입니다 항상 마지막 주에내는날인데 주급이들어오지않아 내지를못했어요 오늘 새벽 시동제어 된다고 문자가 온상태인데 근데 저번주 금요일에 남편이 차를 주차한 곳에 어떤차가 차를 들이박아 차 그 주유고 있는 반대쪽이 구멍이 뚫려차가 카센타에 이번주에 입고된상태입니다 겨울철이라 그런가 차가많이들어와 다음주에 수리될예정이라고하더라구요 지금은 보험연계된 렌트사에 대차가된상태라 그걸 끌고 다니고있는데 문제는 남편이 이번주토요일에 돈이들어와서 렌트비를 내면 시동제어가풀리나요? 남편이 장기렌트 한곳에서문자한걸봣는데 이해가잘가지않아서 답변부탁드립니다 문자한거캡처 봐주세요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장기렌트 차량은 렌트료 연체되면 원격 시동제어가 걸릴 수 있는데 이미 시동제어 예정 문자를 받았으면 곧 적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토요일에 렌트비 지불하면 계약에 따라 시동제어 풀리게 되는데 자동 해제는 입금 확인되면 시스템으로 바로 해제 되며 입금과 동시에 담당자에게 사실을 고지하는게 좋습니다. 대차 차량도 원래 계약에 종속되는 차량으로 원차가 사고로 수리 중이라도 렌트료 미납은 시동제어 포함됩니다.
렌트비를 납부하게 되면 자동으로 시동제어가 된 차를 다시 제어가 풀리게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입고되어있어서 시동을 걸 필요가 없지만, 렌트비를 납부하지 않으면 출고한다 하여도 시동제어가 풀리지 않는것이고, 대차를 받은상태에서 시동제한이 걸리게 되면 보험도 실효가 되는것같다는 말로 보입니다.